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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고등학교때 성격안맞고 불편해서 절교한 친구들이3명있었는데 그친구들중에 한친구가 저랑 오래알고지낸 절친이랑 졸업하고나서도 연락은하는모양이더라구요.. 솔직히 나눠쓰기싫은그런기분도들고요 절친한테도 그친구 졸업하고뭐하고사는지 그냥 가끔 물어보는데 (다시 엮일 생각은 죽어도없지만 저보다잘살고있는지 궁금해서ㅇㅇ) 암튼 제 절친이 5년이나 10년뒤에 결혼하게되면 절교한 한친구를 신부대기실에서 보게될수도있을텐데.. 그냥 무시하는게낫겠죠..? 어떻게 행동하는게나을까요..? 단순히 대기실에 일찍가서 본다던지 뭐 절친결혼식을 안가기도뭐하고..그런 답변보다는 뭐랄까.. 제가 그친구랑 불편해서 끝낸건데 그렇게 잘못한건지요.. 지식맨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꺼같으신가요?

조회수 0 | 2017.02.03 | 문서번호: 22508436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2.03

불편해서 인연을 끊었을 경우 신부 대기실에서 보게 된다면 껄끄러울 수 있는데 그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므로 그냥 무시한다거나 그 친구가 인사를 하면 인사만 살짝 받아 주고 더 이상의 말은 나누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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