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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고등학교때 성격안맞고 불편해서 절교한 친구가 한명있었는데 제 절친이랑도 좀 친했었는데 지금은 졸업한지 좀됐는데 더는 볼일없을꺼라 생각했는데 만일 제 절친이 5년후든 10년후에라도 결혼하게된다면 제가 절교했던 사람들몇몇 보게되기라도하면 그냥 무시하는게 맞는거겠죠? 어차피 단지 친한사람통해서 엮이게될꺼였으면 더더욱 꼴도보기 싫은친구여서요.. 학교다닐때도 절교하고나서도 제절친옆에서 거머리같이 들러붙고 어디 같이가려고해도 제절친하고 제사이를 방해해서계속 질질끌고다니고 그런친구였거든요 진짜 멀리 꺼1져버렸으면하는친구였었죠 성질머리도욱했고 드러워가지고요..ㅋ.. 암튼 절교하신상황이라면 어떻게 행동하셨을꺼 같나요..?

조회수 1 | 2016.12.04 | 문서번호: 22492864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2.04

절교한 친구분도 그냥 그 결혼하는 친구분을 축하해 주러 온 것일 거기 때문에 결혼식장에서 마주쳐도 무시하시는 게 좋을 것 같으며, 저 같아도 안 좋은 일로 절교한 친구를 다른 친구의 결혼식에서 마주치게 된다면 모른 척, 안 본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할 것 같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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