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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이번에 입학하는 대학교 같은과에 고등학교 남자 동창 친구가 한명 있더라구요ㅎ 그래서 네이버 카페에서 우연히 사진보고 혹시나 해서 댓글을 달았는데 어느 고등학교 졸업했는지 물어보니깐 저랑 같은 동창이더라고요ㅎ 그래서 아는얼굴 이기도 해서 댓글로 잠깐 인사했는데 그 친구 어머님이 답장해주셔서 어머님 명의로 가입되있길래 제가 학과단톡에서 그 친구를 찾아서 친구추가를 하고나서 저기 혹시 OO고 졸업한 OOO맞지? 이렇게 물어보다가 암튼 오티때 보길ㅎ 진짜 반갑다 이렇게 톡을 보냈는데 답장은 없고 읽기만 한거같네요.. 그 친구 적당히 착하고 괜찮은 친구였는데 오티 때 정식으로 다시보면 알아볼지 궁금하네요..인사는 받을런지도 잘 모르겠네요..ㅎㅎ.. 이렇게 다시보게 되니 반가워서요..ㅎㅎ..

조회수 3 | 2016.02.20 | 문서번호: 22417521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2.20

네 정말 인연인가보네요 비록 톡이였지만 이미 인사를 나누셨으니 설령 바로 얼굴을 보고 못알아볼지 몰라도 자기 소개를 하면 분명히 알아볼겁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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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고등학교때 같은반 친구2명이랑 친한편이었는데 졸업하고 제 절친(같은반친구2)한테는 연락도자주하는데 밥도잘사고 뭐 그렇게 온갖 친절은다 베풀면서 저한테는 돈좀꿔달라 연락도잘안하다가 필요할때만 찾길래 연끊었거든요 절교했죠 근데 제절친이 매일 안부카톡 왔었는데 한이틀동안안오길래 제가 먼저 톡걸어서 인사했더니 인사는 받더라구요 그러고 엊그제 절교한 걔가 내 이야기도 했었는지 물어봤는데 저랑 연락하지도말고 만나지도말라는거에요? 솔직히 불편해서 절교할수도있는거고 20살씩이나먹고도 아직도 그렇게 유치하게 나올꺼까지는 없어보이는데 제가 절친한테 되물었죠 누구를만나든만나지않든 그건 니자유지 않냐 니가 그애 눈치볼필요는없다 그래도 너마저 잃기는 싫었다..우리 우정이 자그마치 12년인데 한순간에 끝나기는 싫었다.. 이런식으로 말했죠..그친구도 그랬구나.. 이해는하더라고요..근데 이제는 졸업한마당에 각자 알아서 살기바쁠텐데 괜히 질투나니깐 제절친한테 그런거겠죠..근데 제가 고등학교때 친구도 안많아서 제 절친뿐이었고.. 제 마음알아주는사람도 유일하게 절친이었고.. 그리고 대학와서도 친한친구가 별로없어서 제속이 많이 쓸쓸하더라고요.. 제가 인간관계가 깊지를 못했거든요.. 그리고 이제는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어요..결혼할때도 하객도많이없을꺼같은데..그런것도 걸리지만.. 이제는 어떻게 하는게좋을까요..절친이랑 작별인사하고 끝내야되는걸까요.. 제절친은 몇일전에 절교한친구가 다니는 교회에 전도받아서 다니고있어서 끊기도 애매하다더라구요.. 이제 제 옆에 남아있는사람이 아무도없어서 힘든거같아요..어떡하면좋을까요
[연관] 제가 예전에 다녔던 교회쌤소개로 새로운 교회에 다시 다니게 되었는데 제 고등학교동창친구가 카톡이와서 하는말이 중학교때 저하고 동창친구하고 같은반이었던 친구가 저랑 같은교회에 다닌다고하더라구요 제가 전도사님통해서 들어왔다는걸알고 놀랐다고 하던데 사실 그 중학교때친구를 전교생이 거의다 싫어했었고 성격이 까칠하고 언어장애가 좀 있었던 친구였었어요 저도 그때는 처음에는 뭣모르고 그냥 친하게있다가 같은반친구들이 그친구 소문이안좋다는말에 현혹되서.. 그친구가 찾아오면 가라고 하고 그랬었어요..그렇게 졸업하고 고등학교는 지금동창친구만 빼고 중학교친구는 다른학교로가고나서는 거의본적도 연락도잘안되다가 고등학교다닐적에 가끔저희학교에찾아오고그랬었죠 제동창친구랑도 친했었으니까요 그래서 예전에도 메신저로 중학교때 그친구랑 대화도한번주고받은적도있긴한데 어쨋든간에 제가 동창친구한테 중학교때 그친구한테 미안했다고..그리고 반갑다고 안부전해달라고 했고 동창친구도 중학교때 그친구답장오면 잘전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 교회를 다닌다는말에 왜 놀란건지도 알수없고 그냥 그러려니하고 지내고 있는데요 그 중학교때친구는 어떻게 받아들인건지 잘모르겠어요..
[연관] 저는 서울권 전문대 다니는 1학년 여학생인데요 야간반이라그런지 동기들이랑 친해지기도 힘든거같아요.. 저도 학기초에도 적극적으로 잘 지냈었는데 먼저다가가서 이야기도해보고했지만 얼마안가서 다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친해진친구2명이있었는데 한친구는 별로친하진않았는데 자퇴해서 없고 또 한친구는 다른무리로 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멀어져있다보니 신입생환영회때 먼저말걸던 남자아이말고는 친한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저도 MT때 장기자랑도 나가보고 최대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했었는데도 그때뿐이었지 다들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있다보니 막상 대학교 적응한지 2달이넘도록 인사하는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순간 내가 학교를 뭐하러다니는걸까 하는생각도들고 고등학교의 10배가넘는 학비를 내면서까지 다닐가치가있을까라는생각도들고 동아리도 들어봤지만 종교동아리다보니 안맞아서 나간뒤로 남아있는인맥이라고는 고등학교때동창들몇명뿐이더라고요.. 너무도 쓸쓸하고 외롭더라고요..제가 아무리 다가가도 다들 어색해하고요.. 그냥 자기실속 챙기는게나은걸까요? 내년에 졸업반이긴하지만요.. 학비만 나가고 아싸인상태로 가방들고학교만왔다갔다하자니 너무 아깝다는생각이들더라고요..ㅠ 대학생활 조언부탁드려요
[연관] 고등학교때 같은반 친했던 친구2명 있었는데 한명은 오늘 절교한친구고 한명은 저랑 오래알고 지낸 절친인데요 지금은 졸업한상태인데 제 절친한테는 밥도잘사고 카톡도 잘 답장한다는데 저한테는 돈꿔달라는등 밥사준적도 별로없었고요 제가 그래서 차별적으로 대하길래 절교하자그랬었죠 자존심상할까봐 위에있는말은 마저 못했고요 그냥 성격도잘안맞는거같고 볼시간도 거의없어서 불편한거같다 미안하게 됐다 잘지내라 이랬는데 그친구도 제가 싫어하는줄알았나봐요 그래서 그렇게 끝난뒤로 제 오랜절친이 매일매일 안부카톡이 왔었는데 한 이틀동안 카톡이 안오길래 그냥 제가 먼저 톡걸어서 인사하고 얘기를했죠 엊그제 절교한 걔는 내 이야기도 했냐 물었더니 저랑 만나지도 연락도하지말라고 그랬다는거에요? 그래서 제절친한테 니가 누구를만나든 그거는 니자유지 걔가상관할껀없는거같다 그래도 너마저 잃기는싫었다 그랬었죠 절친도 그랬구나..하면서 이해는하더라구요 근데 먼훗날이야기지만 제가 만약에 결혼할때되면 제 절친을 초대하려는데 못온다고하거나 그럴지 걱정도되네요..제 절친도 그 절교한친구가 전도한 교회에 다닌지 얼마안되고 교회사람들하고친해져서 절교하기가애매하다고하더라구요.. 솔직히 절교한친구도 그나이먹고도 유치하게 나오는걸보니 진짜 속좁더라고요 이제는 어떻게 지낼지 잘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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