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제가 2년전에 고등학생일 때였는데 제가 4년정도 알고지낸 다른반 친구들이있었어요 솔직히 그렇게 많이친했다기보단 성격도안맞고 불편하고 너무 성격들이 따지는게많아서 절교한적이있었는데 졸업하고 길가다가 또 아는후배를 마주칠때도 종종 있었는데 저보더니 반가운듯이 인사하다가 졸업하고 뭐하고지내냐는등 그누나들이랑은 안다녀? 그누나들중에 OO누나가 뒷담을깟는데 뭐 안다니네 어쩌네 이러길래 제가 성격안맞고불편해서 연락끊었어 다 지난일이니깐 신경쓸꺼없어 그랬죠 그리고는 저보다집이가까워서 지하철역에서 내리고도 저를 한참 쳐다 보다가 가더라구요 제가 많이 보고싶었던걸까요 거의뭐졸업하고는 동창들도 제근황이 궁금한 친구들도 더러있겠죠저야뭐늘평범히다녀서 친구들을잘안사겼었거든요 거의 페북에 대학은어딜갔는지 뭐하고지내는지등의사진이나 배너같은건봤을수도있겠죠 그런데 다른사람들도 성격안맞고불편해서 절교한경험이 많은편인가요? 대부분의사람들도 절교경험이있던 이야기를듣는다면 이해하는편이많은가요
조회수 2 | 2017.04.03 | 문서번호:
22525062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4.03
질문자님이 보고 싶었다기보단 우연히 길에서 아는 사람(질문자님)을 만났고 또 오랜만에 보는 것이라 반가운 마음이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친구와 성격이 맞지 않아 불편해서 절교를 하는 경우가 많으며, 충분히 절교할 만해 보였다면 이야기를 듣고 이해해 주는데 질문자님의 경우도 충분히 이해할 만합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