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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 부터 알고지낸 친한 절친이 한명 있었는데요.. 고등학교 졸업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자주 연락하는것도 좋긴한데요 다만 요새들면서 그 친구가 저랑 같은반 동창친구 한명이랑 셋이서 단체카톡방이 있는데 대화를 하다보면 그 절친이 분위기파악을 잘 못하는거 같아서 같은반 동창친구도 좀 힘든상황일때 막 자랑이 좀 지나친거같다면서 물론 심정은 이해는 한다고 해도 말해줘도 그때뿐이지 너무 상대방 감정은 잘 이해를 못하는거같다고 그러길래 제가 그절친한테 상황이랑 분위기봐가면서 대화를했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했더니 요새 자기가 좀 불편한거냐고 그러길래 죽을죄를 졌다면서 그러길래 그런건아니지만 그냥 차라리 갠톡으로 시간될때마다 하는게 좋겠다고하고 단톡방은 분리됐거든요.. 그래서 그 절친도 10년 넘게 알고 지냈긴했지만 가끔씩은 너무 편하게 느껴져도 예의랑 배려가 부족한 느낌이 드네요.. 제 이런 감정을 잘모르겠습니다..

조회수 41 | 2016.02.19 | 문서번호: 22417015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2.19

너무 친하게 지내면 그럴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느낄수 있는 감정입니다. 이상한게 아니니 너무 걱정마시구요 그 친구분이랑 두분이서 톡을 하시는게 더 좋은 선택인것 같습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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