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저한테는 8년된 오래된 절친이 있습니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고등학교 졸업식이긴 한데요 제가 예전에 절교한애가 한명있었는데 그친구랑 제 친구랑 요새 너무 자주 만나는거같은데 제 마음이 불편하고 기분도 별로 좋지는 않은것같네요.. 제 절친한테 그 친구랑 가깝게는 안지냈으면 좋겠다고 말은 했는데요 절친이 알았다고는 하는데요 제가 또 언제한번 진지하게 말을 다시 했었어요 나는 솔직히 너랑 오래 있고싶고 놀고싶은데 나는 솔직히 걔랑 너랑 있는게 싫었었어.. 너를 걔한테 뺏긴 기분이 들었어 이렇게 제 감정표현을 해서 그친구가 그때서야 자기는 제가 그렇게까지 싫어할줄은 몰랐는데 미리 말해주면 좋았을텐데 그러더라고요 절친이랑 대화하면서 잘풀리긴 했는데요.. 저는 절친이랑 절교했던 애랑 다니는게 싫은걸까요..
조회수 5 | 2016.01.23 | 문서번호:
22408130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1.23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가 싫어하는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건 마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뺏기는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그런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