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저한테는 8년된 오래된 절친이 있습니다. 그전에도 4년정도 알고지낸 애들이 있었는데 다니다보니 잘안맞는것도 많고 불편하고 뒤끝도 심했던 애들이라 절교하고나서도 한달정도고생해서 부모님도 제 상황 이미 알고계셨고, 담임쌤한테도 말씀드려서 다시는 저 건들지 않도록 조치해주셨는데 제 절진한테 우연히 들었는데 그무리애들중에 한명도 떨어져나왔다고 그러길래 그 들러붙는애가 친구없어서 제 절친이랑도 전부터 알고지낸경험도 있으니 다시 사이가 호전된 모양인데 절교할때까지만해도 제 절친도 그무리에서 나와서 사이가안좋았거든요 근데 어떻게 둘이 친해진 모양인지 수능끝나고 체험학습갈때도 저랑 같은반에 있는 친구랑 같이가자고했는데 그 들러붙는애랑 가게되서 못간다고 그러는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그리고 어디갈때마다 그 무리에 있던 한친구가 전화와서 어디냐고그러는데 그럴때마다 거머리처럼 들러붙고 어디 편하게 제대로 다니지도 못하는거같고 진짜 제절친한테 들러붙는애랑 이젠 말도안하는데요 진짜 답답하네요.. 제가 절친한테 너무 깊이는 안사겼으면 좋겠다고 말은 했거든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이젠 곧있으면 졸업식 이긴해도 제가 고3생활 내내 친구관계로 많이 힘들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