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저한테는 8년된 오래된 절친이 한명 있습니다.. 근데 그전에도 4년정도 알고지낸 애들이 있었는데 다니다보니 잘안맞는것도 많고 불편하고 뒤끝도 심했던 애들이라 절교하고나서도 한달 정도 고생해서 부모님은 제 상황이미 알고 계셨고, 담임쌤 한테도 말씀드려서 다시는 저 건들지말게끔 조치해주셨는데요.. 제 절친한테 우연히 들었는데 그 무리애들중에 한명도 떨어져 나온거 같은데 그 한친구가 제 절친과 제 사이를 끼어드는거같아서 기분이 좀 불편하고 짜증나네요.. 무리에서 떨어져 나오니 친구없어서 제 오래된절친이랑도 안면트고있었으니 다시 사이가 호전된모양인데 절교할때 까지만해도 제 절친도 그무리에서 나와서 사이가 안좋았거든요.. 근데 어떻게 둘이 친해진 모양인지 수능끝나고 체험학습 갈때도 저랑 제 같은반에 있는 친구랑 같이 가자고 했는데 그 무리에 있던 그 친구랑 가게되서 같이 못간다고 그러는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그리고 어디 같이 갈때마다 그 무리에 있던 한 친구가 전화와서 어디냐고 그러는데 그럴때마다 거머리처럼 들러붙고 어디 편하게 제대로 다니지도 못하는거같고 진짜 제절친한테 들러붙는 그 친구랑 이젠 말도안하는데요 진짜 답답하네요.. 제가 절친한테 너무 깊이는 안사겼으면 좋겠다고 말은 했거든요..제가 예민한건가요.. 이젠 곧있으면 졸업식이긴해도 제가 고3생활 내내 친구관계로 많이 힘들었거든요..죽을만큼요..
조회수 24 | 2016.04.30 | 문서번호:
22439397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4.30
절교했는 무리 친구들한테 상처를 받아서 오래된 절친을 많이 의지하셨던 것 같네요 이럴 경우 작은 일에도 신경이 쓰이게 되지요 이제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친한 친구가 하나이다 보니 더 힘든것 같습니다 다른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려고 노력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친구가 많아지면 오래된 절친도 덜 신경이 쓰이게 되거든요 오래된 친구를 멀리하라는 것이 아니고 다른 친구도 사귀어서 마음이 편해 지셨으면 합니다 주위를 둘러 보세요 친해지고 싶어하는 다른 친구들이 있을꺼예요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