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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한테 6살 짜리 남동생이있는데 너무힘들어요. 동생이 먼저 약올리고 화나게 해서 동생이랑 싸우면 엄마는 저만 많이 혼내요. 얼마전에 엄마가 이제부터 공평하게 하겠다고 했는데도 저한테만 많이 혼내요. 그리고 동생은 제가무슨 말만하면 화나게 하고요.그래서 맨날혼나니까 화 안 내려고 하는데 제 동생이 하는 행동을 보니까 참을수가 없어요.그래서 만날 싸워요. 솔직히 엄마보다 동생이 저를더화나게해요.약올리는것과 말만하면 토다는거 기본이구요 때리구요. 약올리는거 별거 아닌거 같지만 저는 아무말도 못하고....저한테는 힘든일이거든요. 그리고 제가 엄마랑 외삼촌 다자고있는데 동생이 시끄럽게 해서 조용히 하라고 했더니 저한테 짜증내고 그래서 싸우면 저는 또 혼나서 방에서 혼자울고..... 심할때는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도 들구요....이럴땐 어떡해야 할까요?그리고 동생과 싸우지않기 위해서는 어떡해야 할까요?

조회수 3 | 2016.07.16 | 문서번호: 22461985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7.16

저도 가족이랑 관계가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닌데요, 완전한 해결책이 될 순 없겠지만 일단 동생이랑 부딛힐 일을 적게 만드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안 보면 싸움의 횟수도 잦아들거든요. 자기 방이 있다면 자기 방에 들어가서 공부한다고 하거나, 독서실등을 끊고 공부한다고 하면 부모님도 이해해주실거에요. 그리고 동생이 약올릴때는 최대한 이성적으로 대처하세요. 동생도 질문자님 약올리려고 일부러 그런 짓을 하는건데, 반응이 없으면 놀리는것도 재미가 없거든요. 힘내시고 앞으로 동생이 철이 들었으면 좋겠네요~ 아직 어려서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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