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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아 저도 그런데ㅠㅠ 막 저 머리 때려서 피나고 살 찢어지고ㅠ 저도 많이 동생한테 당해본지라 공감이 가네요ㅠ아아귁님 형도 같이 혼난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렇다면 먼저 형하고 부모님께 이야기를 해보세요. 동생이 지금 이런데 우리만 혼나는건 아닌것 같다. 그리고 별거 아닌일에도 저렇게 소리지르는것도 문제 아니냐고 하면서요. 같은 처지로써 그런 동생으로부터 벗어나길 바랄께요!힘내세요 아참 그리고 자살생각하지마세요. 괜히 했다간 저처럼 흉터만 남고 불행해져요.

조회수 29 | 2015.01.13 | 문서번호: 21651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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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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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는 그동안 인생을 헛산거같이 느꼈습니다. 저는 친구가 별로 없다보니 어머니가 제일 편안 안식처로 느껴졌었고 그러다보니 제가 막대할때도 많았고 기분좋을대로만 행동하고 그리고.. 자주 싸우고 싸울때는 저희어머니도 성질이 보통이 아니라서 뚜드려부수고 난리도아니였습디다.. 근데 원인제공은 제가 했지만서도 저도 어머니한테 어릴때부터 섭섭했던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감정조절이 안되다보니칸 어머니한테 심한욕까지..하고말았는데.. 그렇게 싸늘한분위기로있다가 저녁때 무렵에 제가 진심으로 사과했고.. 어릴때부터 반항하고 대든거 또 그동안 전부다 미안했다고 이실짓고 마지막으로 봐주셨거든요..저도 이제 성인인데도 이나이되도록 부모님한테 얹혀사는 처지에서 등록금도 다 대주시고 또 저도 장학금도 꼬바꼬박 탔었고.. 아르바이트도 한번도 해본적없는 생초짜였으니깐요..인간관계도 유지하는것도 힘들고..부모님도 별에별 치사하고 더러운소리들어가면서까지 저한테 해달라는것도 다해주시고..길러주셨는데..제가 작은거하나에도 고마운걸못느꼈죠..저보다더 힘든분들도 많은데도 제가 어리석은거같이느껴졌고맙게생각은 못할망정 소중한걸 깨닫지를못했습니다 이제부터라도제 성질죽여가면서도 사회생활이 얼마나 독하고 힘겨운일인지를 깨달았거든요.. 제가 20살씩이나 되도록 부모님한테 땡강피우고 대들고 맨날 사소한일로 싸웠던기억뿐이더라고요.. 제가 이세상에서 제일 못난사람이고.. 시간을되돌릴수만있다면 처음부터 다시시작하고싶어도.. 이제부터라도 효도하려고요.. 제가 인생을 잘살고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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