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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본인 맞잖아 딱봐도 아니 그렇게 하면 동생 처럼 보일줄 아나요 22살 먹고 동생 얼굴 팔면서 제발 못생겼다 하길 바라는 생각없는 사람이 어딨을까요 제발 뻔히 보이는 그런 가짓말 하지 마세요 본인이 나름 이러면 모르겠지 하겠지만 조금만 나이 들어도 중학생만 되도 정말 한심해 보입니다. 이런데에 사진올리고 해서 초등학생이 상처받게 더 받겠냐고요 ㅋㅋㅋㅋㅋ 여기있는 사람들 어차피 둘중에 하나입니다. 초등학생이 거나 조금 고등학생인데 너무 귀여워서 그냥 거짓말 해주는 사람들 결국 본인에게 아무 도움 안되요 제발 아니 아직 어린데 너무 답답해서 한풀이 해보네요 내동생이 저러고 있을걸 생각하니 암걸려서 어휴 그냥 아직 외모에 관심이 없어도 될때고 어차피 피부관리나 그런건만 하신다면 충분히 2차 성징쯤에 그리고 그후에 예뻐 질수 있어요 그러니깐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벌써부터 못생겼다 이쁘다 이런말을 들으려고 하지마세요 제발

조회수 38 | 2015.01.21 | 문서번호: 21689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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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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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고등학교때 같은반 친구였던 친했었던 친구가 학교다닐때는 나름 잘통하고 친했다고생각했었는데 졸업하고난뒤로부터는 각자 살기바쁘다보니깐 연락은 자주는 못했지만 카톡이나 문자는 자주 주고받고 그랬긴했거든요..근데 졸업하고 난지얼마안지났을땐 가끔씩만났을때도 반가웠던마음도컸지만 요새들면서 그친구한테 정이떨어지는거같거든요 그냥 성향도 잘안맞는거같고 먹을꺼사는부분에서도 제가 거의다냈고 그친구는 일다닌다고는하는데 버는입장에서도 지먹고살기 빠듯했다고 어쩔수없었다지만 솔직히그친구한테 얻어먹은적이 몇번안되거든요 그리고 그친구한테는 자존심상할수도있겠지만 저희부모님도 그 친구별로안좋아하시고 그친구가 만나자고할때마다 솔직히 자기가 밥살것도아니면서 제가 용돈별로없어서 나가기도그렇고 부모님도 외출잘못나가게한다 그랬었죠 그랬더니 돈없어도되는데 그러는데 솔직히 요즘세상에 돈없이 뭘할수있나요..?할수있는게 별로없는건사실이잖아요? 근데 저도 그 친구 사정 모르는건아니지만 거의 맨날 제가샀으니깐 제입장에서도이제는 거부감들고부담감도든건사실이고요 그래서 오늘 절교하자고 그랬습니다 요새들면서 성격도 너랑잘안맞는거같고 그냥 졸업하고나서도 시간도거의없어서 너만나기불편한거같다 그렇게 말한뒤로 그친구도 자기가 싫은거처럼 보였다면서 이말은 하고 끝낸다고 하고난뒤로부터 이제는 완전히 이별한거죠.. 근데 불편해서 끝낸게 그렇게잘못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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