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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모든게 원망스럽고 증오스러워요 하소연 이야기 할때 없어서 여기에다 씁니다. 얼마전에 트랜스젠더 문제로 글을올린사람 입니다. 지금도 그문제로 많이 힘드긴 마찬가지입니다. 어제 너무 어이없는 일을 겪었습니다. 편의점 야간아르바이트 를 어렵게 구했는데 ..바로 일시작하니 등본때다 가져갔습니다. 고향이 전라남도 광주입니다. 현재 서울에서 2년간 생활중이구요.. 등본보시더니 주소이전 안한거면 서울에서 일할수없다고 ..저에게 사장이 말하더군요... 전열심히 하고싶어서 말씀드렸는데도 뿌리치신건 사장이구요 .. 억울해서 누나에게 통화해보라고 누나에게 사장 전번을 줬습니다. 통화해보니까 말이다르게 나오더군요 사장이.. 주소이전과는 상관없다고 ... 제가 그만둔거라고 말씀을 했답니다. 그리고 제가 휴대폰 요금을안내 정지된상태인데도 말씀드렸는데 누나한테선폰이없다고 .. 그걱못믿겠다고 말했다네요.. 저희누나는 제가거짓 말을 하고있다고화내고 있습니다. 부모님 다른분들은 믿어주는데 .. 저랑 누나는 사이가나쁜것도 아니에요.. 항상 저어릴때부터 제말은 안믿어왔어요 ..제가 어릴때 양치기소년 처럼 거짓말을 딱3번 한적있었어요 장난으로.. 그후 누나가 절안믿더라구요.. 그래도 친동생인데 ..안믿어주니 너무 슬펐어요.. 그래서 자살생각까지 갔었습니다. 어제.. 편의점사장은 왜 말을다르게 한걸까요? 모든게 원망스럽고 저주스럽네요..

조회수 3 | 2017.10.19 | 문서번호: 22583440

전체 답변:
[지식맨]  2017.10.19

사장님과 기타 상황들이 많이 원망스러우시겠어요 ㅠㅠ 이전에 질문하신 내용이 조회되지 않아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난건지 알긴 힘들지만 일단 부모님 도움을 받아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시한번 고민하시는 바를 적어 대해 질문해주시면 성심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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