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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꿈/해몽]꿈속에서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남자와 데이트를 하다가 비행기 추락사고가 일어나 달려가보았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없어져서 그냥 신경안쓰고 비행기추락사고에 다가갔습니다. 그런덱 그곳엔 죽기직전인 엄마롸 6살되보이는 여자아이가 울고있었습니다. 그순간 비행기에 불이붙어 또 폭발직전이여서 관리자분이 빨리대피하라고 하는상황이였습니다. 저는 그아이를 안고 빨리달려가고있는도중 아이가울며 엄마랑불러서 엄마랑 한번쳐다보니까 웃으며 아이에게 인사를하고계셨습니다. 일간 슬프지만 빨리뛰어가 아무거나 보이는 콘테이너박스에 들어가다가 20대로보이는 여자가 거긴위험해 이러더니 그여자는 다른 콘테이너박스에 들어가더니 문을닫아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아이를 꼭 끌어안고 이콘테이너박스는 위험한것 같아서 나오는순간 비행기가 폭발했습니다. 그래서쓰러졌지만 머리는 이상했습니다 삐소리나면서 저는아이가 무사한것을보고 안심하며 기절했습니다. 그때 남자친구가 나타나더라고요.. 쓰레기를만났네요 아무튼 그러다 아이와 저는 병원에서 치료를다받고 다 회복한다음 아이와 저는 어떤 마을에서 살게되었습니다. 어느날 저와 아이는 산책을하는도중 마을에서 어떤 식물의 뿌리뽑기 대회를하고있었습니다 2인1조로하는 대회이여서 아이와 저도 참가했습니다. 대회가 시작하고 뿌리를 뽀는데 그게 엄청 힘들더라고요. 다른사람들도 다 낑낑데고 있었습니다. 저는 포기하지않고 계속 잡아당기다가 뿌리가 뽑혔습니다. 그때 어떤아저씨가 비웃으며 '내 뿌리가 양이 더 많군' 이러셔서 아이와저는 그냥무시하고 웃으며 끝났습니다. 해몽해주세요

조회수 722 | 2015.02.09 | 문서번호: 21766568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2.09

그 사람과의 사이에 있던 갈등이나 문제가 풀리는 꿈 지식맨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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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꿈해몽좀요... 제가현재 서울에서 누나랑 같이살고있습니다. 그런데꿈속에서 부모님이 돌아가셨고 누나가 쪽지로 이제 우리둘이 남겨졌으니 힘내서 살아봐야지 언제 한번 부모님 묘?라고해야되나요 고향에 한번 갔다오자고 그런쪽지였습니다. 그리고 누나랑 같이 버스로 광주를 내려가던중 버스에서 큰사고가 났고 낭떨어지에서 겨우 떨어질듯 걸려있었고 사람들은 당황을하며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사이에 버스 창문으로 죽을사 한자가 보였구요.. 그래서 저는 저보다 누나가 걱정스러웠습니다. 좌석을 따로 앉아있었는데 아 고속버스가 아니고 시내버스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죽는건가 뭔가 허무하네 라고 생각이들면서 몸에 영혼이 빠져나왔구 그리고 바깥에는 119 나 사람들이 바글거렸습니다. 그렇게 떠나려는찰나 저승사자 목소리가 들려오는것입니다... 살고싶으냐? 라며 그래서 저는 네 살려주세요 라고했고 저승사자가 그럼 지금보다 게으름 안피우고 열심히 알바도할수있겠느냐? 라는소리가들려왔고 저는 네 열심히 살겠습니다. 부디살려만주신다면 이랬고 다시 영혼이 몸속으로 들어가려는데 누나가생각이나서 안들어갔습니다. 저승사자 목소리는 더이상안들려왔고 사람들이 이동하는대로 갔습니다. 거기에도 누나도 있었고 .. 저승사자 팔을붙잡으며 누나도 살려달라고 같이 그랬더니 저승사자가 그럼따라오라며 따라갔습니다. 따라갔더니 또다른 저승사자가있었구요 저승사자가 춤을췄는데 의식에서 돌아와보니 병원이었습니다. 병원에말의하면 저랑 누나랑 같이 깨어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열심히 살아가는거만 생각이납니다. 이게 꿈내용이구요 아직도 현실처럼 생생한꿈이여서 불안해서 해몽풀이좀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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