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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꿈해몽 좀요 저랑 언니가 여행을 가려고 터미널을 갓는데 가도 별거 안할거같아러 그냥 집 가려는데 운동부 애들을 같이 만나서 가는와중 사람이 너무 많아거 저랑 언니는 어디 골목으로 들어갔는데 계속 같은 자리를 맴도는거임 근데 갑자기 어린 강아지가 나타나더니 우리뒤를 막 쫒아오는데 너무 무서운거임 그래서 언니한테 우리 같은 자리만 맴돌고있다고 차 빌려타고 가자고 말 하자마자 차한대가 지나가는데 아저씨가 안멈추고 그냥 가서 걸어가려는데 갑자기 강아지가 짖으면서 언니등을 올라타는거임 근데 언니가 그 강아지를 잡고 정신차려 멍멍아 !!!! 이러고 땅에 내려놓고 막 뛰어감 강아지는 땅에 내려놓았을땐 축 쳐저있었는데 저희가 내려놓고 가니깐 또 쫒아오는거임 근데 마침 어떤 자전거 탄 아저씨가 오길래 제가 아저씨 저기 강아지 있어요 !!!! 이러고 막 뛰어가는데 그아저씨가 기쁜얼굴로 강아지를 잡음 저희는 앞에 계단 보이길래 그 계단을 막 올라가니 장사끝난 시장이 보이고 거기서 어떤 아저씨가 나오더니 아까랑 똑같이 생긴 강아지 두마리를 잡고 있는걸로 꿈이 끝남 이거 뭔 꿈이조 ㅠㅠㅠ

조회수 33 | 2018.03.23 | 문서번호: 22625103

전체 답변:
[지식맨]  2018.03.23

강아지를 좋아한다면 이 꿈은 정말 기분좋게 꾸고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현실에서는 주변사람 중에 내 품에 안기고 위로받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강아지꿈 해몽으로 봤을 때 주변인을 챙겨주고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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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꿈해몽좀요... 제가현재 서울에서 누나랑 같이살고있습니다. 그런데꿈속에서 부모님이 돌아가셨고 누나가 쪽지로 이제 우리둘이 남겨졌으니 힘내서 살아봐야지 언제 한번 부모님 묘?라고해야되나요 고향에 한번 갔다오자고 그런쪽지였습니다. 그리고 누나랑 같이 버스로 광주를 내려가던중 버스에서 큰사고가 났고 낭떨어지에서 겨우 떨어질듯 걸려있었고 사람들은 당황을하며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사이에 버스 창문으로 죽을사 한자가 보였구요.. 그래서 저는 저보다 누나가 걱정스러웠습니다. 좌석을 따로 앉아있었는데 아 고속버스가 아니고 시내버스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죽는건가 뭔가 허무하네 라고 생각이들면서 몸에 영혼이 빠져나왔구 그리고 바깥에는 119 나 사람들이 바글거렸습니다. 그렇게 떠나려는찰나 저승사자 목소리가 들려오는것입니다... 살고싶으냐? 라며 그래서 저는 네 살려주세요 라고했고 저승사자가 그럼 지금보다 게으름 안피우고 열심히 알바도할수있겠느냐? 라는소리가들려왔고 저는 네 열심히 살겠습니다. 부디살려만주신다면 이랬고 다시 영혼이 몸속으로 들어가려는데 누나가생각이나서 안들어갔습니다. 저승사자 목소리는 더이상안들려왔고 사람들이 이동하는대로 갔습니다. 거기에도 누나도 있었고 .. 저승사자 팔을붙잡으며 누나도 살려달라고 같이 그랬더니 저승사자가 그럼따라오라며 따라갔습니다. 따라갔더니 또다른 저승사자가있었구요 저승사자가 춤을췄는데 의식에서 돌아와보니 병원이었습니다. 병원에말의하면 저랑 누나랑 같이 깨어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열심히 살아가는거만 생각이납니다. 이게 꿈내용이구요 아직도 현실처럼 생생한꿈이여서 불안해서 해몽풀이좀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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