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꿈/해몽]꿈에서 현장학습을가는데 반아이들이랑 버스에서내려서 반몇몇아이들이랑저포함해서 건물에올라갓는데 어처구니없는일이생겻어요 친한친구에부모님이 잇엇던것같은데 둘다 돌아가셔서 친구가한동안 절망에빠지다가 조금진정이됫는지 건물에서내려왓어요 근데 여기선또 버스를타는데 줄을서거든요 근데갑자기 제가좋아하는여자애가잇는데 갑자기생각이낫어요 그래서 여자줄보면서찾다가 안보여서불안햇는데 다행히 뒷쪽에스고잇엇어요 져도 뒤에섯구요 근데 그 제가좋아하는여자애앞에 아는여자애가잇엇는데 카톡이왓엇어요 뭐하자고 카톡내용은생각이안나는데 그애가 모두의마블 되게잘햇거든요 그래서 그애보고 제가아하는여자애랑 그앞에서잇던 톡하고잇는여자애랑 저랑 같이 모두의마블하자고햇어요 그래서 딱 줄을서고잇는데 담임선생님깨서 돈을걷는거에요 현장학습비용은 25000원이엿어요 그래서 돈을내러가는데 주머니에 만얼마밖에없어서 나머지는 나중에드린다고하엿어요 돈을다걷은후 버스에타다가 꿈에서 깨어 일어낫어요 이복잡한뀸이 무슨꿈인가요 꼭 해몽부탁드립니다
조회수 116 | 2015.04.08 | 문서번호:
21953891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4.08
문의주신 꿈의 경우 친구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는 설정은 안타까운 남의 고통이나 딱한 처지 등을 보니 답답하거나 (뜻대로 되지 않아) 조바심이 나고 답답한 일이 있음을 암시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여자애가 나온 설정의 경우 억눌린 소망의 표현으로 좋아하는 사람과 연결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꿈에 투영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좋아하지만 현실에서 이루어지길 원하는 소원이 실현되지 않아 님의 억눌린 욕망이 이런식으로 꿈에 투영되어 님의 마음을 달래며 대리만족 시키는 것으로볼 수 있겠습니다.마지막에 돈을 내려다 얼마 없어서 나중에 준다는 설정은 강한 성적인 소망을 나타냅니다. 버스에 타는 설정은 이동수나 여행, 해로운 일의 시작 등을 의미합니다. 본 꿈은 하나의 연결된 꿈은 아니고, 별개로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