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꿈/해몽]편의점에 담배를사러갔는데 담배한갑에 9200원이라고합니다. 왜이렇게비싸냐니깐 원래 9200원이라고 우기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실랑이를 하다가 그냥 사갖고나와서 남자친구에게 하소연을 하려고 연락을했는데 남자친구는 연락이안되고 어쩌다가 안마방에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안마방을 찾아가니 오전시간이라그런지 남자친구가 침대위에 그냥 혼자 자고있더라고요 그방안에 남자친구 머리위쪽에있는 쇼파에앉아있는데 업소여잔지 어떤여자가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제가있는걸알고 눈을빤히 마주치면서요 남자친구는 제가있는지모르고 저에게 한번도 해주지않는 자기야라는말을하며 그여자에게 이리오라고하더라고요 그러곤 그여자 손가락을 조물조물 만집니다. 저는 화가나서 남자친구에게 너이런애였냐며 이래놓고 믿으라고했냐며 막 소리지르고 따지니 안마방여자들이 구경을하고있었는지 조용히좀해주시겠어요! 라고해 안마방을 나오며 꿈에서 깹니다. 해몽좀 해주세요
조회수 75 | 2015.07.12 | 문서번호:
22138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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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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