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꿈/해몽]제가 합기도를 갔다가 집에 들어오는데 주택이라 대문을 닫을 려고하는데 오늘아침 에본 할머니가 문을 손에 끼게해서 막더라고요 그때가한12시쯤이었던거같에요 그리고 구신이 옆에 막붙어있는 느낌이들었어요..그리고안개가 많이껴있고 할머니의얼굴이 투명했고요 발이 않보엿어요 그래서 현실에서 일어나면서 드라마처럼 으아악! 이런말이나왔거든요 근대 앉았는데 갑자기 바람이 새차게 불면서 이불이 사람 얼굴 이찐하게 내옆에 있는거에요 근데 딴것들은 잘움직엿어요 그리고잠이 들고 깨니 움직인것들이 내옆에 있었어요 이게 무슨뜻 이지좀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