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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꿈/해몽]낮에 집에서 계속누가 보는듯한느낌이들어 아무리 돌아봐도 아무도없었는대 난중에 거실에서 앞동 뒷베란다 창문에서 온몸이파란 귀신들 아줌마 할머니 어린남자아이가 키순으로 붙어서서 저희집안을 빤히 쳐다보드라고요 경계되고 자각몽이어서 이런거 꿈에나오면안좋지않나?하다가 한눈판사이 우리집베란다로 할머니 귀신이 들어와서 남동생이막으려다가 저를불러서 제가 들어오지못하개막고 쫒아냈어요.쫒겨난뒤 좀인상을쓴표정으로 집애들어오지못하고 밖에서 귀신세명이서 저희집을처다보는꿈을 꿧어요. 저는 소름돋았거든요.

조회수 611 | 2015.02.22 | 문서번호: 21815569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2.22

해가지면 달이뜹니다, 자연의 이치는 아나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내 인간사 세상은 그렇지못합니다, 서로?뜯고 할퀴고 상처가나서 고통스럽고.. 힘들게 살아가는 현실이 때로는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자신은 이전일들을 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지나치게 조언을 하였거나 폭언처럼강하게 표현을 하지앉았나.. 지난일 생각해보십시요, 만약 지나친 의욕으로 행하던일은 없는지.. 자신의 꿈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야 꿈에 시달림이 없어집니다, 자신의 꿈은 일시적 요동이있을 암시의 꿈이므로 그리신경쓰지앉아도됩니다, 해가지면 달이뜨고, 달이차면 달도 기우나니, 새해에는 이런 시달림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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