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지면 달이뜹니다,
자연의 이치는 아나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내 인간사 세상은 그렇지못합니다, 서로?뜯고 할퀴고 상처가나서 고통스럽고..
힘들게 살아가는 현실이 때로는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자신은 이전일들을 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지나치게 조언을 하였거나 폭언처럼강하게 표현을 하지앉았나.. 지난일 생각해보십시요,
만약 지나친 의욕으로 행하던일은 없는지..
자신의 꿈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야 꿈에 시달림이 없어집니다,
자신의 꿈은 일시적 요동이있을 암시의 꿈이므로 그리신경쓰지앉아도됩니다,
해가지면 달이뜨고,
달이차면 달도 기우나니,
새해에는 이런 시달림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