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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꿈/해몽]하늘이 보라색이면서 달빛을 머금고있는 좀 아늑한 그런 숲속안 계곡에서 제가 기억을 잃고 걔어났습니다 근데 그 계곡물은 얼마나 시리던지 마치 얼음물이랑 같은 느낌이지만 정신을 차리고.한 30여분정도를 걸어다니며 왜 이곳에 있는지 기억을 다듬으며 가고있는데 앞에 흔히 영화에서 많이나오는 절벽이랄까요 그게 있는거에요 근데 그절벽아래는 너무나 광활하고 어두껌껌해서 음침했었죠 그래서 그 자리를 다시 떠나 반대로 가고있는디 머리에 뱀이 떨어진거에요 그래서 몸털고 아둥바둥 발악을해서 떨궜는데 근데 ..그 뱀이 구렁이같드라고요 몸은 한 1m 정도 되보였고여 그러자 뱀이 자기 몸을 베베 꼬면서 굴러다니더라고요 왜 저러지 계속 보고있었눈대 거기서 꿈이 깨지고 일어나서 악몽이다했는대 개구리가 우는밤 조용히 창문을 닫고 바로 자려고 누웠어요 근데 소름끼치는게 저희어머니가 ..돌아가셨거든요..그것도 심장마비로 ..아니 월래 건강하셨어요 그런데 갑자기 그렇게 돌아가셨는데 심장마비 걸리고 어머니가 막 그 뱀이 베베꼬면서 구르던거처럼 너무나 똑같은 행동이였던거에요...이거 대체 무슨 개꿈인가요..

조회수 68 | 2015.05.02 | 문서번호: 2201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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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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