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꿈/해몽]처음에 엄마가 분만실들어갔는데요 좀 후져보이는 산부인과였는데 수술대에누우셨는데 아무도없는데 제왕절개하겠습니다 이러더니 아무도없는데 그 옛날에 우리 낳으실때 쨌던부분이 쩍하고 갈라졌어요. 그리고 애기 낳은건 아는데 애기는 못봤어요. 그리고 바로 그다음장면이 과자가 엄청많이 있는데 오른쪽에 실에 연결되서 달려있는(과자가 다 위에서부터실로연결되있었어요.) 과자는...뭐라표현해야하지? 암튼 그과자는 반의반원정도양의과자가 따로있었어요 몇개는 부서지고 그니까 과자뭉탱이가 일부분 떼나가진거. 근데 저는 그게 애기라고 인식했어요. 그니까 떼나가진부분이 양수 양막 뭐 이런 찌꺼기이고 큰부분이 애기인걸로요. 그렇게 인식되었고요. 그리고 그다음장면이 제가 미역 불린것을 주머니에 넣고보관하다가 엄마가 물을끓이시면서 미역달라고 해서 얼른 주머니에서끄내서 물에 넣었어요. 그니까 미역을 중요하게 생각했던거같아요 꿈속에서. 꿈해몽도해주시고 혹시나해서여쭈는건데 과자가 엄청많았는데 크레커같은과자 동그란거 그게엄청많았는데 딸태몽인가요혹시? 그리고 미역은 왜 중요시해야했을까도궁금하네요 꿈해몽이랑 궁금한것좀 알려주세요!!
조회수 150 | 2015.03.02 | 문서번호:
21850664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3.02 물질과 재물이 풍요해지거나 질병이 침노하게 된다. 반흉반길 입니다. 이용해주셔서 고마워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무물보AI] 답변 로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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