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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꿈해몽요ㅠ 제가 이사 하기전 살던 집뒤에 가족이앞에 제가그뒤에 뒤따라가고있었는데요 까마귀?하여튼 온몸이 다까만새 떼들이 제머리위로날아가고있었고 저는 그때 피하고있었는데 그중한마리가 제머리위에 앉아있었고(아무소리도 안냄) 다른 새떼들은 저희가족3명 뒤를 따라가고있었어요(아무소리안냄).그리고 까마귀들이 저를 자꾸따라왔었던것같아요. 그때 캄캄한밤이었고 주황색조명이 들어오는 길을 걷고있었어요. 네이버검색해보니 까마귀가 머리에 앉는꿈은 질병에 걸려 다시는 깨어나지 못한다고 하더라고요ㅠ 제가요즘 몸이아파요.....(불안하고 초조함,비염,조금 숨차는 느낌?)저 진짜막 질병걸려서 죽거나 못깨어나는거아니에요?저오늘밤어떻게되면어떡해요?아..불안해서 잠을 못자겠어요ㅠㅜㅜ제발...꿈해몽쫌...ㅠㅠ

조회수 348 | 2014.11.17 | 문서번호: 2144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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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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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꿈해몽좀요... 제가현재 서울에서 누나랑 같이살고있습니다. 그런데꿈속에서 부모님이 돌아가셨고 누나가 쪽지로 이제 우리둘이 남겨졌으니 힘내서 살아봐야지 언제 한번 부모님 묘?라고해야되나요 고향에 한번 갔다오자고 그런쪽지였습니다. 그리고 누나랑 같이 버스로 광주를 내려가던중 버스에서 큰사고가 났고 낭떨어지에서 겨우 떨어질듯 걸려있었고 사람들은 당황을하며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사이에 버스 창문으로 죽을사 한자가 보였구요.. 그래서 저는 저보다 누나가 걱정스러웠습니다. 좌석을 따로 앉아있었는데 아 고속버스가 아니고 시내버스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죽는건가 뭔가 허무하네 라고 생각이들면서 몸에 영혼이 빠져나왔구 그리고 바깥에는 119 나 사람들이 바글거렸습니다. 그렇게 떠나려는찰나 저승사자 목소리가 들려오는것입니다... 살고싶으냐? 라며 그래서 저는 네 살려주세요 라고했고 저승사자가 그럼 지금보다 게으름 안피우고 열심히 알바도할수있겠느냐? 라는소리가들려왔고 저는 네 열심히 살겠습니다. 부디살려만주신다면 이랬고 다시 영혼이 몸속으로 들어가려는데 누나가생각이나서 안들어갔습니다. 저승사자 목소리는 더이상안들려왔고 사람들이 이동하는대로 갔습니다. 거기에도 누나도 있었고 .. 저승사자 팔을붙잡으며 누나도 살려달라고 같이 그랬더니 저승사자가 그럼따라오라며 따라갔습니다. 따라갔더니 또다른 저승사자가있었구요 저승사자가 춤을췄는데 의식에서 돌아와보니 병원이었습니다. 병원에말의하면 저랑 누나랑 같이 깨어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열심히 살아가는거만 생각이납니다. 이게 꿈내용이구요 아직도 현실처럼 생생한꿈이여서 불안해서 해몽풀이좀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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