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제가 5일전에 엄마아빠가 싸우셔서 저도 아빠랑 잠깐 말다툼하다가 지금은 당연히 그런일없는것처럼 잘지내고있어요, 근데오늘 꿈을꿧는대 할머니집이엿어요. 거기서 아빠랑 몸싸움? 말싸움 둘다한거같아요 그러다가 제가 그냥 칼같은걸로 아빠안태 위협을 하더라고요 근데 그칼이 막 도마칼처럼그런게아니라 뭉득해서 긁히기만하는 그런 칼이엿는대 갑자기 할머니가 어휴 차라리죽어! 소리치면서 아빠가 소파에있엇 는대 왼쪽에 도마칼같은걸로 맞았서요 그러더니 빨간피? 그냥 살짝검고 빨간피가흘르고 그래서 재가 울면서 119에전화하고 구조대원 아저씨들이 대리고 나갔어요. 그래서 엘레베이터에 잇다가 아파트 입구로나가니까 영구차랑 그냥검은차랑 그런게있엇는대 근데 아저씨들이 119차에 그냥 태우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에갔어요. 병원에가서 아빠가 수술받고 괜찮아 지셧어요. 그러다가 전화가 왔는대 아빠를 막 누가 노리는거처럼 죽이려고하는것처럼 하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을 서둘러서 옴겼고요. 그래서 퇴원하고 아빠랑 저랑 엄마랑 저희집앞에 도로에서 택시를타고 어디가다가 꿈이꺳어요. 그냥 좀이상해서요.. 꿈해몽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