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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5일전에 엄마아빠가 싸우셔서 저도 아빠랑 잠깐 말다툼하다가 지금은 당연히 그런일없는것처럼 잘지내고있어요, 근데오늘 꿈을꿧는대 할머니집이엿어요. 거기서 아빠랑 몸싸움? 말싸움 둘다한거같아요 그러다가 제가 그냥 칼같은걸로 아빠안태 위협을 하더라고요 근데 그칼이 막 도마칼처럼그런게아니라 뭉득해서 긁히기만하는 그런 칼이엿는대 갑자기 할머니가 어휴 차라리죽어! 소리치면서 아빠가 소파에있엇 는대 왼쪽에 도마칼같은걸로 맞았서요 그러더니 빨간피? 그냥 살짝검고 빨간피가흘르고 그래서 재가 울면서 119에전화하고 구조대원 아저씨들이 대리고 나갔어요. 그래서 엘레베이터에 잇다가 아파트 입구로나가니까 영구차랑 그냥검은차랑 그런게있엇는대 근데 아저씨들이 119차에 그냥 태우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에갔어요. 병원에가서 아빠가 수술받고 괜찮아 지셧어요. 그러다가 전화가 왔는대 아빠를 막 누가 노리는거처럼 죽이려고하는것처럼 하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을 서둘러서 옴겼고요. 그래서 퇴원하고 아빠랑 저랑 엄마랑 저희집앞에 도로에서 택시를타고 어디가다가 꿈이꺳어요. 그냥 좀이상해서요.. 꿈해몽좀해주세요!

조회수 4 | 2013.05.19 | 문서번호: 1960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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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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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오늘 꿈을 꿨는데툐 자세하게 설명드릴게요 가족끼리 이마트에 갔습니다 장을 다 보고 차에타는데 바로옆에 공장만한 사이즈의 건물이있었습니다 아버지가 옛날에 사셨던 건물이라고 설명해줍니다. 저는 그곳으로 떨어져서 미끄러져 혼자 걸어가겠다고 말합니다 가다가 친구들을 만나고 집이 같은방향이라 같이 갑니다 그러가다 밤이되고 사이렌소리가 들리면서 사람들이 뛰어갑니다 저는 집에 도착하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보이지않길래 전화를 걸었습니다. 처음에 어머니가 전화룰 받으시더니 여보세요하고 끊겼습니다 그리고 10분쯤뒤에 문자가옵니다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오타가 많으며 타자가 빨랐습니다 '웨실로'라는 곳에서 여성과 남성의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나왔습니다 그순간 심장이 털썩 앉고 집에 동생도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그리고 옆에 창문을 보았는데 높은 건물이 갑자기 들어섰고 근처 집들이 불타있었습니다 저는 어떤 생물체의 침공을 알아채고 친구들을 불러 피난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화면이 바뀌면서 골목에서 친구들과 뛰고있었습니다 옆에는 높은거물이 있었고 탑모양이였습니다 중국풍의 집들이 주변에 있었고 고양이 소리도났습니다 그리고 다시 화면이 바뀌더니 친구들과 피난전 라면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밤이되고 노숙을 하였습니다 나가서 걸어 다니다가 꿈이 끝이 났습니다. 개꿈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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