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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저희집에 끈 딸인데요 제가 마음에 안든것도 많으면서 아직도 철이 안들었는지 모르지만 엄마가 뭘 물어보실때마다 톡톡 뛰는 말투로 짜증나게 대답하고 그런것같았는데 이번에 엄마가 폭발하셔가지고 저한테 지금 니가 "24살이니까 25살까지 데리고 살거라고 난 니 아빠하곤 다르다면서 늙어죽어도 너 안보면서 산다" 라고 했거든요 그말이 진심인거 같은데 제가 오늘 사과드려야하나요?

조회수 59 | 2014.11.07 | 문서번호: 21413674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1.07

그건 고객님께서 잘 조절하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누가 시킨다고 해서 될 문제도 아니고요. 그런 말투를 고치려고 점차 노력하셔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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