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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저희집에 끈 딸인데요 제가 마음에 안든것도 많으면서 아직도 철이 안들었는지 모르지만 엄마가 뭘 물어보실때마다 톡톡 뛰는 말투로 짜증나게 대답하고 그런것같았는데 이번에 엄마가 폭발하셔가지고 저한테 지금 니가 "24살이니까 25살까지 데리고 살거라고 난 니 아빠하곤 다르다면서 늙어죽어도 너 안보면서 산다" 라고 했거든요 그말이 진심인거 같은데 제가 오늘 사과드려야하나요?

조회수 59 | 2014.11.07 | 문서번호: 21413674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1.07

그건 고객님께서 잘 조절하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누가 시킨다고 해서 될 문제도 아니고요. 그런 말투를 고치려고 점차 노력하셔야 하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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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26살아이의 엄마입니다 저의아이는 지금까지 저희가하는가게에서 하루 여섯번 열두시간 꼬박일을하며 월급100만원을받으면서 주방에서요리를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몇달전부터 가게에대한트러블로 아이아빠와아이가 사이가좋지않게되었습니다 저희와 같이살고있는데 일주일에한번 나가는것도 아이아빠의눈치를 받으면서 나갑니다 일끝나고와서 친구가 집앞에서잠깐 보자고하는것도 아이아빠는 안좋아하십니다 어렸을때부터 부모님가게에서 원하지않은일을하며 사는것도 솔직히답답해합니다 원래 운동을하고싶어했는데 저희가원하지않아서 운동을그만두었습니다 방황을해 학교를졸업하지못해서 저희가운영하는가게에서 일을하라고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몇달전부터 원하지않는일을하는것도 답답하고 가게와집의거리도멀고 너무 갇혀살아 이것저것 힘들다며가게와가까운곳에서 살고싶다고했습니다 출퇴근이왕복 세시간거리입니다 아이아빠는 아이가어렸을때부터 집착이너무심합니다 그래도전 아이에 심정을이해해 집을구해주고싶어서 혹시나하는마음에 제가너무답답해서 점을봤는데 망신살이뻗친다고 점집에서얘기를하더군요 그래서 다시고민이되어 요청합니다 아이와 아빠와의사이도점점멀어지고 중간에서 많이힘이듭니다 아이의의견은 몇달전부터 너무 확고하고 전 아이아빠를설득해 보내줄생각이있지만 망신살이 뻗친다고하니 정말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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