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너무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아이가3명이있고 남편과는 별거중입니다.아이들은 제가혼자 키우고있고요...그렇게 힘든 나날을 보내다 절 사랑해주는 너무 마음에드는 남자를 만나게되었습니다. 그사람은 총각이였기에 저의 이런사정을 차마 사실대로 말하지 못했습니다. 남편과 이혼을한후 다 사실대로 얘기하려했는데...남편이 그사람번호를 어찌 알았는지 그사람에게 전화를해서 이상황을 다 얘기해 버렸습니다. 그래서결국 사실대로 다 이야기했고 결국 그사람이랑 그날저녁부터 연락이 끊어졌습니다. 제가 치유하기힘든 상처를 준건 알지만 너무사랑했기에 계속 붙잡았습니다.찾아가서 편지도 주고 집안살림 청소도해주고..그사람도 오지말라는 말은 안하더라고요.. 그래서 두달간 계속 그리노력을했어요.. 잠도같이잤구요..근데 다시잘해볼생각이 있는건지 아님 어떤생각인지 궁금해 물어보면 아무대답도 안해요.. 그래서제가 내가 지쳐서안올때까지 그냥두고보려고 그런거냐니까 그렇다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싫은거냐니까 밉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젠안오겠다고하고 끝내고 왔는데 너무힘이드네요.. 이남자..정말 연락이안올까요? 저랑 정말 끝난걸까요..?
조회수 148 | 2015.01.08 | 문서번호:
21630434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1.08
아이 3명을 홀로 키우고 계시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힘들때도 분명 있으시겠지만, 힘내시길 바랄게요. 힘드시면 남편에게 말해보세요. 권리 충분히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