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하.. 제가 적극적으로 좋아한 남사틴이야기를<br>들려드리겟습니다..<br>전 사실 다른애를 좋아하고잇는척 했어요(참고 그땐 안좋아했음.)근데 저랑 친한 어떤 남자애가<br>제 남사친보고 귓속말을 하는거에요 ㅋㅋ 그래서<br>뭐지 이러면서 쳐다보고있었는데 갑자기 걔가<br>저보고 너 옛날에 나 좋아했냐? 이러는거에옄ㅋ<br>그래서 사실 좋아했긴했어요 그래서 응 이랬는데<br>갑자기폰번호를 막주고 ㄷㄷ ㅋㅋ 그래서 그때부터 걔한테 적극적으로 밀어붙혔죸 저는 우선 처음에는 헤드록만 걸다가 나중에 거는척하면서 백허그 해주고 ㅎㅎ 근데 걔도 피하진않아서 쟤도 나 좋아하나? 이런생각까지 들었어요. 완전 친해져서 거의 고백 농담까지 서로 할정도로 완전 친해졌는데 문제가 이때부터에요.. 갑자기 언젠가부터 한번 문자하면 30분은 거뜬히 넘어갔는데 어느순간부터 선톡보네면 응,왜,뭐 이러고.. 전화하면 잘 받았는데 그냥 끊어버리고.. 전 처음에 친구들(남자애들) 때문에 부끄러워서 그런줄만 알았습니다<br>근데.. 제가 너무 적극적이었나봐요 하.. 제가 싫은게 살짝 티가 나더군요.. 저는 그때부터 걔한테<br>소심하게 대해줬고 걔는 점점 저만 무시했습니다<br>다른여자애들이랑은 웃으면서 장난치고 정작 저한테는 어쩌라고 무시하거나 짜증내고.. 진심 빡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남자애들이 저보고 걔가<br>전학간다네요..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지금 저는<br>그나마 걔가 저랑 멀어지려고 한것같았습니다 근데 걔가 다른여자애들이랑 놀고 떠들면 심장이 찢어져 없어져버릴것만같고 절보면 무시하는 걔가<br>미웠습니다 하지만 걔가 전학가기전에는 고백한번쯤을 해보고싶었습니다.. 여러분 응원의 댓글이나 어떻게 고백할지 막 사이다스킬이라던가 비슷한걸로 대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r>저 정말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