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남자친구랑 190일 거의 눈앞에 두고 잇는 상황인데 한달전에 남자친구가 연락이 점점 늦어지고 만나는것고 점점 뜸해져 가서 느낌이 안좋다는걸 알고 제가 직접 찾아가 힘들게 만나서 얘기하고 남자친구가1주일만 시간갖자한걸 갑자기 저보고 자기 좋아하는거 진심이냐고 정말 좋아하냐해서 진짜 진심이라고 눈물까지 보이며 말을햇는데 자기가 미ㄹ안하다고 기회한번만 주겟냐고 해서 다시 잘 사귀고 잇엇습니다. 근데 거의 한달뒤에 또 남자친구가 연락도 만남도 잦아지는걸 느껴서 불안감에 정말 3일동안 밥도 제대로 못먹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안아서 전화 통화를해서 잠깐만나자고 저도모르게 불안해서 닥달아닌 닥달을 하게됫ㄴ느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그만할까? 이러길래 전 정말 아직 그럴 준비도 맘도 없어서 저도 모르게 컨트롤이 안대서 가지고 장난친거냐고 안그러기로 약속하기로 하지안앗냐고.. 저번엔 내가 기회줫으니 이번엔 나한테 한번만 달라햇더니 1주일만 시간달라해서 4일째 연락안하고 기다리기만합니다... 처음에 다가온것도 남자친구고 좋아한것도 남자친구인데 정말 잘놀다가 갑자기 저러니까 되게 힘드네요.. 이남자 정말 놓치기 실코 이남자한테 비로소 아 내가 사랑받는구나 누군가한테 소중한 사람이다 라는걸 느끼게됫는데.. 어케서라도 잡아야 겟죠..?

조회수 2261 | 2015.01.24 | 문서번호: 21703607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1.24

진지한 대화를 먼저 해보시고 그래도 남자친구가 변하지 않으면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연관]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이유는 집착때문에 힘들되요.. 이번과 비슷한일이 저번에도있었어요..저번에는 간신히 제가 붙잡았어요..근데그때 이번이 마지막이라고햇어요..근데 몇일전에 집착으로인해 싸워서 헤어지게됬어요..제가 아무리 얘기해봤자 너저번에 얘기햇던거 지금도 하고있다고 같은 얘기한다고..제진심은 안들어줘요..많이 힘든가봐요..헤어진지는 2.3주지났고 연락안한지 2주정도됬어요..2주뒤에10월3일이 생일이라 생일축하한다고 20살첫생일이라 카톡 보냈는데 남자친구가 2살연하에요 근데 존댓말로 고마워요 이렇게왓어요 그래서 제가 멀어진사이말고 어려운사이하지말자고 생일진심으로 축하한다고 그랫더니 그래 고마워 이랬어요..다시 예전에 행복했던 사이로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온건가요..?두번다시 안그러겟다고 말해도..저번에도 그랬다고 그말밖에안해요..믿지않아요..힘들어서 지쳐서 믿음이 깨졌나봐요..동네를돌아다녀도 그애생각뿐인데..아직도 이렇게 좋아하는데..사랑하는데..어떻게해야지 다시 돌아올수잇을까모르겠어요..있을때잘하자라는말이 미치도록 후회되요..남자여자관계에대해서 한번도싸운적없구요..아무리 제가 좋게말해도 그앤 저번에도 그랬다라는말밖에안했어요..힘들데요..정말이대로 놔줘야되나요..?붙잡고싶어요..어떻게해야지 다시돌아올까요..조언많이부탁드려요
[연관] 125일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친이랑 사이가 점점 틀어지고 있고 오늘 헤어질래? 했더니 10초 고민한다 응 하더라구요. 제가 언제부터 마음이 변했냐고 하니까 어제 변했데요 본인이 못난단다고 했음에도 어제 문자를 보낸게 배려한다고 하면서 가식인가 싶었데요 그래서 제가 다 설명했었고 또 어떤게 힘드냐 했더니 선생님이나 부모님이나 애들이나 제 눈치가 보인데요 선생님들은 우리가 스킨쉽안하면 되는거고 부모님은 할일 잘하면서 그러면 되고 애들은 그애들이 계속 시비트는거라고 설명해줬고 너가 나로인해 힘든점을 말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고칠수도 없었고 너가 힘들어하는지도 알수가 없었다 그래서 자꾸 너를 힘들게 할수밖에 없었다고 하면서 끝내는거 다시 생각해보면 안돼냐고 했더니 헤어지지 않겠다고 해서 제가 너가 말을안하니 당연히 힘들수밖에 없었고 너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너희 엄마가 당연히 나를 안좋게 보시는거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잘 말해주라고 약속 했습니다. 그렇게 기분은 풀렸는데 남친은 미안하다 하지도 않고 우니까 달래주고 쓰담쓰담 해주고 안아주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자기 뽀뽀를 막 하면서 밝게 웃는 표정이 거짓같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맘이 없다가 얘기나누고 나니까 맘이 생긴거야? 그랬더니 사실은 한번 매정하게 해보고 싶었다고 하면서 헤어질생각 없었데요 그래서 제가 그럼 내가 그냥 가버렸으면 어떡할꺼냐니까 뛰어가서 잡거나 집에 미리가서 기다려서 해명하거나 정 못만나면 내일 학교에서 찾아왔을꺼라고 하더라구요 사랑한다고도 해주고 뽀뽀도 무지하게 하더라구요 나 얼마나 좋냐니까 이세상에서 제일좋다고 하고 하는데 남친이 철이 없어서 장난친것인지 아니면 맘이 없다가 생긴건지 밀당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남친이 여친한테 마음이 식었을 경우에도 계속해서 쉬는시간마다 교실에 찾아와주고 그러나요? 방과후도 기달려주고 기다려주라고 하기도 합니다 남친이 왜이러는지 뭐가 사실인지 알고싶습니다ㅠ
[연관] 이제 130일 넘은 남친이 있어요 그런데 최근에 헤어질뻔한 몇번의 위기를 넘기고 알콩달콩 잘 만나고 있습니다. 저번에 남친이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나때문에 힘들면 헤어질까? 라고 했더니 그러자고 하더라구요 매일 행복하다고 하더니 힘들다고 하기에 이유라도 물었습니다 근데 이유가 저랑 큰 문제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주변사람들 눈치가 보였데요 남친과 제가 알콩달콩 하니까 시비거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게 남친은 힘들었데요 그래서 얘기를 좀 더 해봤어요 역시나 제 생각대로 대화가 부족해서 많이 오해가 쌓였더라구요 제가 다 설명해주고 이럼에도 헤어지겠냐니까 아니래요 그렇게 다시 뽀뽀해주고 사랑한다고 해줬지만 식었던 맘이 이렇게 순식간에 생길수가 있나 싶어서 물었더니 사실 그냥 장난으로 해보고 싶었더래요 그래서 그날 제가 엄청 울고 내가 그냥 가버렸으면 어쩔꺼였냐 했더니 쫒아가서 붙잡았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로 문제 없이 잘지내고 있어요 남친도 행복하다고 해주고 사랑한다고도 해주며 나중에 결혼하자고도 합니다 몇일전에는 제가 버스를 타고 가니까 자전거 타고 버스 속도에 맞춰서 따라오면서 봐주더라구요 버스가 신호걸려서 멈춰있으니 멈춰서 밖에서 손흔들고 하트날리고 그러더라구요 어제는 저를 보고 실실 웃더니 왜이렇게 예쁘냐고 진짜 예쁘다고 해주는데 제가 그냥 너무 충격이 컷던거라서 아직도 남친에게 경계심을 가지고 있는게 당연한거죠....? 제가 이렇게 고민하고 있다는걸 남친도 알고 있어야 하는거죠? 어떻게 말해야 남친이 기분상하지 않을까요?

이야기: 더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