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남자친구랑 190일 거의 눈앞에 두고 잇는 상황인데 한달전에 남자친구가 연락이 점점 늦어지고 만나는것고 점점 뜸해져 가서 느낌이 안좋다는걸 알고 제가 직접 찾아가 힘들게 만나서 얘기하고 남자친구가1주일만 시간갖자한걸 갑자기 저보고 자기 좋아하는거 진심이냐고 정말 좋아하냐해서 진짜 진심이라고 눈물까지 보이며 말을햇는데 자기가 미ㄹ안하다고 기회한번만 주겟냐고 해서 다시 잘 사귀고 잇엇습니다. 근데 거의 한달뒤에 또 남자친구가 연락도 만남도 잦아지는걸 느껴서 불안감에 정말 3일동안 밥도 제대로 못먹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안아서 전화 통화를해서 잠깐만나자고 저도모르게 불안해서 닥달아닌 닥달을 하게됫ㄴ느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그만할까? 이러길래 전 정말 아직 그럴 준비도 맘도 없어서 저도 모르게 컨트롤이 안대서 가지고 장난친거냐고 안그러기로 약속하기로 하지안앗냐고.. 저번엔 내가 기회줫으니 이번엔 나한테 한번만 달라햇더니 1주일만 시간달라해서 4일째 연락안하고 기다리기만합니다... 처음에 다가온것도 남자친구고 좋아한것도 남자친구인데 정말 잘놀다가 갑자기 저러니까 되게 힘드네요.. 이남자 정말 놓치기 실코 이남자한테 비로소 아 내가 사랑받는구나 누군가한테 소중한 사람이다 라는걸 느끼게됫는데.. 어케서라도 잡아야 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