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우리동네]스트레스를너무많이받아서 고민입니다 제가 쉼터에서 지내는데 가출쉼터에요 부모님이이혼하셔서 쉼터에지내는데 쉼터에오고나서 단기쉼터다보니 애들이 너무 싸가지가없어요 저랑친하지도않고 그러면서 가만히잇어도 그냥보기만해도 때려버린다고 맨날 협박하고요 저보고 맨날 장애인이다 너는 라고그러고 장애인도아닌저보고 장애인이라하고 모자르지도않는저보고 모자르다고 대놓고 말하고 막 다른애들보고 꿈이뭐냐하면서 넌모자르지않느니까간호조무사(?)될꺼라고 막 저를맨날이런식으로 모자른애취급하고 장애인취급해요 저는 장애인도아니고 모자른애도아니거든요 개가 레즈에다가 저보다 머리도나쁘고그런데 장애인도아닌저를장애인이라하고요 여기선생님도 제가 물건을 주면 저안데 그물건 던져서 주워라고하고 제가만만해보인지 막선생님이 때리기도하고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화풀이해봐요 ㅠㅠ 제가 마음에감싸두고잇는편이라 저를 비웃고 무시하는데 제가 어떻해 해야 풀릴까요 ㅠㅠ

조회수 57 | 2015.05.25 | 문서번호: 22054856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5.25

청소년전화 1388로 상담받아보세요 문상담원이 심리상담, 인권상담을 24시간 해드립니다. 즉시 구조하여 보호해 드립니다. 관계기관에서 즉시 조치해 드립니다. 청소년자원봉사와 참여활동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연관] 일주일동안 이이모집에서 지내다 제가 오늘 이모한테3살아기가있는데 이아기가 불리불안을가져서 자기애미가않보이면 울어요 오늘 이모가 잠시일이있어서 20분동안 자리를비웠는데 일보고나서 와서 아기가질질짜고있으니 울면 전화를 해야지 멍청아! 똑똑하면서 왜그케?이러네요 몇일전에는 아기가 차안에서 질질짜면 저한테 안그랬는데 오늘 그런 헛소리를 하는거에요 보니깐 아기가 오래울면 죽게될수도있데요 근데 저는 몇일전에도 차안에서 울고있어도 아무소리않해서 뭐별탈없는줄알았는데 이러니까 너무 황당한거에요 그리고 이모가이러는거에요 나중에 집에가고싶녜요 그럼버스비주고 뭐..이러는거에요 그리고 또 나중되니까 웃으면서 그만화풀고 일요일까지 있다가래요 님들은 이런황당한일을 격었는데 화가쉽게풀리겠어요? 그리고그걸이렇게 대놓고말해요? 참.. 그리고 집에와서 막 쓸데도없는말을계속걸어요 국먹을래?하니까 10초간뜸들이니 밝은어조로 너무오래걸린다~라고2번말하는거에요 그리고 노랑고양이하고검은고양이를 키우는데 막노랑고양이가검은고양이밥을 뺏어먹어서 노랑고양이를 이모가 혼냈는데 또저한테 와서는 이러네요 내가 노랑고양이혼내서 화난건아니쟤? 그래서 속으로 전이렇게 생각했죠 그럼 알고일부러 그랬단건가? 그리고 내가 휴대폰으로 분노의 타자질하면서 이글을 쓰니까 그이모가 봤는지 괜히 그냥 아무짓도 안한자기 새끼한테 막 성깔을부리더라고요 어쩔가요 저 그냥 확집에가버릴까요?그리고 이게 제잘못인가요?
[연관] 제가 어린나이에 임신을한지 어느덧 4개월이지낫는데요.. 제가 어머님하고 남친하고 이렇게투룸에서 지내고잇어요 그런데 저의잘못으로 어머님이화가나셧는데 남친이 거깃다가 화를더 나게한거에요 그래서 셋이 밥을먹다가 어머님이 저한테 한소리를하신거에요 맞는거잖아요 저한테뭐라하시는건 근데 남친이 저스트레스받을까봐 좀많이감싸줫어요 .. 근데어머님이 밥을드시다가 숟가락을던지시고 방에들어가버리신거에요 그러다가 남친이 화해할려고 드러갈라고햇는데 어머님이 억양이쎄셔서 남친을 더화나게 한거에요 그러다 큰말싸움이 오갓는데 어머님이 나가시겟다고하는거에요 솔직하게 저는 아직철도없고 그래서 어머님이 저한테 속상한일만하면 오빠한테 말을하곤 하거든요.. 그래서인지 싸움이엄청컷어요.... 그래서 나가신다고하니깐 남친이 맨첨엔 안말리고 저희방으로와서 저한테 어떻게할꺼냐고 묻는거에요.. 솔직히 저는 둘싸울때 어머님이 대놓고 저에대해서 좀 안좋게 예기를 하셧거든요..그래서 제가 나는반반..이라고말을햇죠 남친한테물엇어요 오빤 어떻냐고.. 그랫더니 나는 우리엄만데보네기 좀그렇다라고 말을해서 제가 진짜용기내서 어머님방에가서 사과를햇어요 죄송하다고그뒤로 바로 남친이와서 어머님잡겟다고 예기를시작햇는데 어머님이 좀비꼬듯이해서 또싸운거에요 저는 태아가청각이봘달되서 안좋은소리듣고싶게하고싶지 않아서 방으로갓어요 그러다가 그냥 두리푼거같은데 푸는도중 저의예기가오가는거에요 어머님이그렇게말하니깐 그냥이젠 포기하고싶의지고 힘들고 그래서 그냥 앞으로 어색하더라도 방에서안나올려고 맘먹기전이거든요 이게맞는해답인지 아니면다른해답이 잇는지 알려주세요..
[연관] null
[연관] 저도 한두자리 남아있을땐 아무리 피곤해도 노약자석 안앉아요ㅋ 글에도 썻지만 6자리 중에 4자리 비어서 잠깐 앉았다가 한정거장 만에 어르신 오셔서 바로 일어났어요~ 놀다와서 그런거라 민망해서 안적었지만 주말 내내 스키장 다녀오고 근육통에 서있기가 힘들더라고요~ 제가 말한 '가끔' 앉아서 간다는건 일년에 열번도 안돼요ㅋ 근데 댓글들 보니 앞으론 좀 주의해야겠네요~ 전 체력이 거지라 ㅠ 좀 쉽게 가려고 했었나봅니다~<br>댓글 다시는 분들 중에 6자리 비어도 서서 가신다는 분들 존경합니다!!<br><br><br><br><br>삼십대 처자입니다<br>평소 노약자석 눈치보인다는 글은 참 많이 본거같은데 <br>저는 오늘 너무 훈훈해서 글 써봅니다. <br><br>평소 '비워둘수록 아름답다' 라는 cf 광고 말은 무시하고 노약자석 많이 비어있으면 앉았다가 일어나는 편입니다.<br><br>오늘 퇴근길에 노약자석 총 6자리중에 4자리가 비어있길래 어른 오면 일어나려고 잠깐 앉았다가 어른 한분 타시길래 얼른 일어났어요. <br><br>근데 그분도 아직 자리 많다고 계속 앉으라고.. 앉았다가 어른 오면 일어나라고 큰소리로 권하시고...<br><br>요기까지는 요즘 워낙 좋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아서 몇번 겪은 일이예요~<br><br>근데 오늘은 앞에 앉아계시던 할머니가 옆사람한테 큰소리로 그러시더라고요...<br><br>젊은 사람들이 힘든데 자리 많을때 좀 앉아서 가야지. 요샌 젊은 사람들이 더 힘들다. 젊은 애들이 힘들게 돈 벌어서 세금 내는걸로 노인들도 사는거라고~ 고마워해야한다고 그러시더라고요. <br><br>월요일부터 야근하고 들어가는데 그런 말 들으니 마음이 훈훈해집니다~~~~<br><br>출처 네이트판

인기 질문: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