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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우리동네]지금대입검고준비하는 중장기쉼터에습니다 제가사정상부모님이이혼하시고 아버지집에선 지낼곳도없고공사중여서지낼때가없고같이잇으면불편해서쉼터로왓습니다 제가 양부모안데커서 중이때친부모님안데와서컷는데 친부모형제그니까친친척들도알고지내고잇습니다 명절때만만나는데 제가 공부때문에 쉼터는공부할때도없고공부할환경도안됩니다 여러가지행사때문에 쉼터에서재대로공부할려면 못잇습니다 제가 엄마는없고 아빠아고는불편해서못지내는데 저는독서실가면 새벽두시정도까지공부하고 아침아홉시정도에 나가요만약 아빠안데 사정말하고 명절때만보는 큰아빠친척들집에서 얹어산다하면 친척들그리고아빠가이해해줄까요?어떻해말해야될까요 전정말 피해안주고 잇을수잇는데 제가아는친구도사정이어려워서 친척집에얹어살고잇거든여ㅠ

조회수 69 | 2014.11.27 | 문서번호: 21476393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1.27

아빠는 이해해주실수도 있는데 아무래도 큰아빠 친척들집 에서 불편해 할수도 있을거같아요. 친척들이 착하다면 물론 받아주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꺼려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피해를 안주신다고 해도 친척들은 있는 자체를 불편해할수도 있거든요. 아무래도 갑자기 환경이 바뀌는거니까요. 그래도 한번 말씀은 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친척분들이 좋은 분들이라면 아마 받아주실 거구요. 정말 힘드시겠어요. 일단 힘내라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구요. 아빠랑 상의하는게 가장 먼저일듯 합니다. 아빠를 너무 불편해만 하지 마시고 이럴때는 도움요청을 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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