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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느 21살입니다 제가 어릴때키워준아빠안데 자랐는데 그아빠가돌아가시고 낳아준아빠에게 오게되었는데 다툼이심하고 래서 청소년쉼터에서지내다 림프종암4기에 걸려서 어쩔수없이 여수아빠집와서 암치료받는데 그아빠가 재혼해서 지내는데 그아빠가 제가 실수하면 개291919191의새9999..끼라고 욕하고 오늘은 제가혼자말로 씨 라고했다고 저에게 입에담지못할 모르는사람이보면 저게 부모인가 싶을정도로 평생잊지못할욕들을하였습니다. 저보고 개보다 못한 8888 ㄴ ㅕ ㄴ이다 라고하고 저를 ㅈ ㅜ ㄱ ㅇ ㅕ버리겠다하고 문을잡궜는데 문을 부쉴려하고 정말 무서웠습니더. 제가 대답을 안하면 그사람은 저에게 금지어라 ㅈ ㅗ ㅅ 패버린다 라고하고 정말무섭습니다. 예전에 저희아빠가 엄마에게 폭력을한기억이 있는데 그모습이 생각날정도로 저를 함부로대합니다. 도저히 여기서 맨날 욕먹고 개보다 못한 ㄴ ㅕ ㄴ다라는 소리를 제가 왜들어야되는지 모르겠고 그 미 999ㅊ ㅣㄴ아빠랑있을수없네요 제가 지금 항암치료를 화순병원에서 받고있는데 제가 그아빠몰래 원래지내던 쉼터로 도망갈껀데 그럼 대구병원에서 항암치료를받아야하는데 어떻해 야되죠...그리고제가 지금학생이라 항암치료비랑약값는 얼마정도나오나요..ㅠㅜ? 그리고 그런아빠랑 평생 연끊고사는게 답이겠죠

조회수 1 | 2017.05.21 | 문서번호: 22538693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5.21

네 그런 아버지와 지금은 떨어져 있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아버지와의 관계는 일딴 떨어져 있으시면서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일단은 경찰의 도움을 받거나 쉼터의 도움을 받는게 좋아 보입니다. 림프암 치료비용은 약 6700만원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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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조금 심각한거 같아서 질문 올립니다. 저는 학생이고요 평균84점정도 나옵니다 그럼 괜찮게 본거죠.. 하지만 저의 엄마는 전교1등을 하시길 원하시고 너무 공부쪽으로만 신경을 쓰십니다 그리고 게임을 해서 조금화를 풀어보려 했는데 게임을하면 집전기를 꺼버리고 저한테 화를냅니다 왜공부를 안하냐고..저는2년동안 게임을해본적이 없어요..그래도 남자인데..친구들하고 어울리고 싶은데.. 맨날 공부만하는애들과 비교하고요 하지만 제꿈은 공부쪽이 아니고요 그래서 그런지 맨날 싸움니다.. 게다가 제가 늦둥이라 지금 가난한상태이고요 아빠는 지금 담배를 많이피셔서 건강도 좋지못한 상태이고요 엄마는 허리디스크 목디스크가 있으신데 이게 점점악화가 되고 있어요 또 저랑싸워서 고혈압이고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꿈과 계획 성공할수있다는 그런 것들을 아무리 말해도 저희엄마는 무조건 공부만 하랍니다 그래서 제가 공부도 하고 꿈도이룰려고 준비도하고 이두가지를 다하고 있는 상태라서 정말힘든데 저희엄마는 저의 소중한 꿈을 버리랍니다 그리고 공부만 하랍니다.. 저는 그때 순간 너무화가나서 하루종일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저의꿈을 포기할수도 없고 정말 힘듭니다 꼭 성공해서 부모님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제 포기하고싶다는 생각이듭니다 제발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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