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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고등학교 졸업한지 1년 되가는데 졸업하고 한번도 학교에 찾아가보질 않았는데요.. 제가 또 고등학교때 몇몇친구들하고 다니다보니 성격안맞고 불편해져서 절교한뒤로 그냥 뒷소문은 안좋았었지만 이해하는 친구들도 있고뭐ㅇㅇ.. 그렇게 졸업하고는 외롭게 지내다보니 학창시절때 떠올리기 싫은추억밖에없어서 그냥 잊고살고 또 저랑 유일하게 같은반 절친이었던 친구는 가끔씩 학교에 선생님들뵈러 찾아가고 그런다네요..ㅇㅇ.. 근데 보통은 졸업하고나면은 학교찾아가는경우가 많은편인가요..? 안좋은 기억이나 불편한경험이 많았던 사람이라면 졸업하고는 잘안찾아가는편인가요?

조회수 1 | 2017.01.08 | 문서번호: 22501660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1.08

졸업한 고등학교에 친하다거나 존경하는 선생님이 계시면 졸업하고도 찾아가는 경우가 많으며, 그렇지 않고 질문자님처럼 고등학교를 다닐 때 안 좋은 기억이 많았다면 아예 찾아가지 않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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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학창시절때 절교하신 경험 있으신가요..? 저는 고등학교때 성격안맞고 불편해서 절교한 친구3명이 있었고 그친구들중 한친구가 1년만에 제절친통해서 다시친해지기힘들더라도 그땐 미안하다고 전해달라는 말을듣고는 내심 마음이 안정되었긴했지만 사과는받겠지만 다시친해질생각은없다고 제의사 전달하고는 뭐 그렇게 졸업하고 연락끊긴지가 1년반정도 되가네요 암튼 저는 고등학교를 다신 가고싶지않은기억밖에없었거든요.. 제 뒷담도많이했을테고 주변아는친구들도같이안다니는지 물어보는애들도있었는데 저는 솔직하게 성격안맞고 불편해서 안다닌다고하고는 같은반에서 마음통하는친구랑 다니기시작하고 뭐 그리고나서 그렇게졸업했는데 절교한친구 셋중에 한친구가 제 절친이랑도 유난히 친했던사이다보니 제가 되게 불편한적이 한두번이아니였죠 그래서저도 절친한테 니가 걔 비위맞출필요뭐있냐 꼭두각시처럼 다닐이유는 없지않느냐 니자유잖아 너도불편하다고생각되면 나도 뭐 같이다니지말라고할처지는아니지만 그래도 좋고싫은건 제대로 전달해줬으면좋겠다고 하니깐 절친도 그동안 니가 많이 마음고생할줄을몰랐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알겠다고는 했었죠.. 암튼 요새는 성격차이든 불편하든 이런저런이유로 절교하는사람들이많은편인가요?
[연관] 제가 오늘 고등학교 졸업식을 끝나고 왔습니다.. 근데 왜이렇게 마음 한구석이 우울하고 허망한걸까요.. 제가 사실 몇달전에 절교한친구들 무리에서 제 절친이랑 떨어져 나간뒤로 한 수능끝날때까지는 잘 지내다가 그무리에서 또 한친구가 떨어져나가고나서 제 절친한테 너무 거머리처럼 들러붙어다니는게 짜증나고 계속 말걸어대는것도 재수없고 제가 절친한테도 너무 가까이는 안지냈으면 좋겠다고 수능끝난뒤로 그 애랑만 같이다니는게 나는 불편하고 서운했다고까지 제 마음을 털어놓고나서는 제 절친도 그렇게 불편하게 생각하는 제마음을 이해를 하긴하더라고요.. 말을 안해서 몰랐다면서.. 절친이 자기도 처음에는 그친구랑 사이가 어색했는데 요리교실인지 그런 프로그램에 들어가면서 그 친구랑 얼떨결에 풀고 친해졌다고 하더라고요..그리고 그 절교한 한친구가 제절친뿐만아니고 제가 같은반교실에서 새로사귄 친구한테도 조금씩 들러붙는거있죠.. 무리에서 늦게 떨어져 나오니깐 제 친구들한테 왜이렇게까지 들러붙는심리를 모르겠습니다.. 진짜 생각할수록 괘씸하고 열받고 심장이 불편해죽을정도로 그 들러붙는 친구가 싫었어요.. 뭐 이제는 오늘부로 졸업해서 더는 볼일 없는데 대학가면 이런 안좋았던 기억들 신경쓰는사람 없을까요..? 그리고 제 이런 불편한 마음을 어떻게 추스리는게 좋은걸까요..
[연관] 제가 고등학교때 같은반 친구였던 친했었던 친구가 학교다닐때는 나름 잘통하고 친했다고생각했었는데 졸업하고난뒤로부터는 각자 살기바쁘다보니깐 연락은 자주는 못했지만 카톡이나 문자는 자주 주고받고 그랬긴했거든요..근데 졸업하고 난지얼마안지났을땐 가끔씩만났을때도 반가웠던마음도컸지만 요새들면서 그친구한테 정이떨어지는거같거든요 그냥 성향도 잘안맞는거같고 먹을꺼사는부분에서도 제가 거의다냈고 그친구는 일다닌다고는하는데 버는입장에서도 지먹고살기 빠듯했다고 어쩔수없었다지만 솔직히그친구한테 얻어먹은적이 몇번안되거든요 그리고 그친구한테는 자존심상할수도있겠지만 저희부모님도 그 친구별로안좋아하시고 그친구가 만나자고할때마다 솔직히 자기가 밥살것도아니면서 제가 용돈별로없어서 나가기도그렇고 부모님도 외출잘못나가게한다 그랬었죠 그랬더니 돈없어도되는데 그러는데 솔직히 요즘세상에 돈없이 뭘할수있나요..?할수있는게 별로없는건사실이잖아요? 근데 저도 그 친구 사정 모르는건아니지만 거의 맨날 제가샀으니깐 제입장에서도이제는 거부감들고부담감도든건사실이고요 그래서 오늘 절교하자고 그랬습니다 요새들면서 성격도 너랑잘안맞는거같고 그냥 졸업하고나서도 시간도거의없어서 너만나기불편한거같다 그렇게 말한뒤로 그친구도 자기가 싫은거처럼 보였다면서 이말은 하고 끝낸다고 하고난뒤로부터 이제는 완전히 이별한거죠.. 근데 불편해서 끝낸게 그렇게잘못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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