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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요즘따라 정신줄을 놓은적이 한두번이아니더라구요.. 요새 스트레스받을일도좀많고 잠도 잘안와서 새벽에자고 하다보니 정작중요한일을 까먹기나하고ㅠ..생전 이런실수없었는데요 ㅠ 시험도 까먹어서 엄마한테 엄청혼나가지고 추가시험신청하구.. 또 세탁기를 미온수로 잠깐 틀어놓고 잠근다는좋아질수있는걸 보고 있습화이팅 하세요오늘하루하루 하세요오늘하루즐겁게 잠근다는게 틀어라디오 그만 끝까지 트는바람에 난방비많이나갈뻔해서 또 혼나고요ㅠ 저도 진짜 요새 왜이렇게 정신이 하나도없는건지 모르겠습니다ㅠ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이럴려고 태어난건지ㅋㅋ.. 제자신이 너무 처량하네요ㅠ... 어떻게하면 정신을바짝차리고 집중력이 좋아질수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식습관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습관이나 생각등을 어떻게 가지는게좋을까요

조회수 3 | 2016.12.17 | 문서번호: 22496108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2.17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우선은 심리적으로 안정을 갖는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음이 불안하면 산만해지기 마련이기 때문에 주위 환경도 평온하게 만드는것이 좋을 것 같네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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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조금 심각한거 같아서 질문 올립니다. 저는 학생이고요 평균84점정도 나옵니다 그럼 괜찮게 본거죠.. 하지만 저의 엄마는 전교1등을 하시길 원하시고 너무 공부쪽으로만 신경을 쓰십니다 그리고 게임을 해서 조금화를 풀어보려 했는데 게임을하면 집전기를 꺼버리고 저한테 화를냅니다 왜공부를 안하냐고..저는2년동안 게임을해본적이 없어요..그래도 남자인데..친구들하고 어울리고 싶은데.. 맨날 공부만하는애들과 비교하고요 하지만 제꿈은 공부쪽이 아니고요 그래서 그런지 맨날 싸움니다.. 게다가 제가 늦둥이라 지금 가난한상태이고요 아빠는 지금 담배를 많이피셔서 건강도 좋지못한 상태이고요 엄마는 허리디스크 목디스크가 있으신데 이게 점점악화가 되고 있어요 또 저랑싸워서 고혈압이고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꿈과 계획 성공할수있다는 그런 것들을 아무리 말해도 저희엄마는 무조건 공부만 하랍니다 그래서 제가 공부도 하고 꿈도이룰려고 준비도하고 이두가지를 다하고 있는 상태라서 정말힘든데 저희엄마는 저의 소중한 꿈을 버리랍니다 그리고 공부만 하랍니다.. 저는 그때 순간 너무화가나서 하루종일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저의꿈을 포기할수도 없고 정말 힘듭니다 꼭 성공해서 부모님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제 포기하고싶다는 생각이듭니다 제발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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