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제가 얼마전에 라식을 받았는데 상담사한테 반했어요 정말 서른 다되가는시점에 안해본 짝사랑이 왠말인지 ㅠ 말을 걸어 친해지고 싶은데 상담사라서 한번 가격상담하고 마주칠수가없네요 참 바보같은 제모습도 웃기고 일에 집중을 못할정도로 매일 생각나요 정말 한달 두달 세달 더넘게가도 매일요 ~괜히 확속마음애기하다 거절당하면 병원 검진받을때 한달에 한번씩 정말얼귤 내밀기챙피할것같고 .......또 어떡해하는방법도모르고 그냥 잊자 생각하는데 자뀨 맴돌고 ~한심한질문이지만 고민이많네요 저 어떡해해야할까요 ㅠ
조회수 147 | 2014.10.12 | 문서번호:
21335006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0.12 병원의 상담과장같은 경우 상당히 능력이 있고 눈도 높습니다.그분들도 성형도 상당히 많이 한편이구요.제 개인적은 취향은 아니라 말리고싶네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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