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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그렇군요 4년동안 이런일이 수없이 많았어요 너무 심할때는 회사로 전활 해야만 할때도 있어요 우린 장거리 연애라 평상시에는 전화 연락밖에는 없거든요 한달에 한번 만나는데 너무 힘들게 하는거같아서 두달정도 시간을 두고 내마음을 정리할까해요 그기간동안에도 이런일이 생기면 헤어질 생각인데 4년동안 너무 지치네요 당장 헤어진다 해도 정때문에 자신은 없고 저한테도 시간이 필요해서 이내용을 남친에게 통보할까해요 전화없는 몇칠동안 고민해서 내린 결론이예요 상처받고 헤어지고 싶은 마음도 있구요

조회수 2 | 2016.10.03 | 문서번호: 22478644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0.03

남친분께서 잔정이 많이 없고 약간 무뚝뚝하신가보네요. 장거리연애를 하면서 자주 볼수도 없는데 전화연락도 잘 안되면 질문자님께서 얼마나 답답하고 힘들지 많이 공감이 되네요. 가끔씩 그러는게 아니라 4년간 이런일이 지속되었다면 지치는게 당연하구요 개선을 하지 않는다면 또다시 반복될수 있습니다. 그동안 또 정이 들어서 막상 이별을 택하기도 쉽진 않을것이구요. 남친분께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을 잘 정리해서 말씀드리시고, 이러이러한 점 때문에 힘들었다고 허심탄회하게 말씀드리시되, 너무 감정적으로는 하지마시고 차분하게 잘 정리해서 말해보세요. 남친분도 질문자님과 헤어질 마음이 아니라면 고민하고 본인이 고쳐야 할 점은 고칠려고 노력하지 않을까요. 오랜시간 사귀셨는데 좋은 방향으로 유지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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