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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지난번에 상담했던적이 있는 내용인데요 남친과 헤어졌고 2주지나서 만났는데 그때서야 남친은 전화를 안받은이유와 몇달동안 짜증만 내서 날 힘들게 했던 이유를 눈물까지 보이며 진솔하게 얘기해줬어요 장거리 연애였던지라 말을 안해주면 나는 알수가 없는데 왜 진작 말을 안했줬더니 남자의 자존심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이제서야 다 이해할수 있게됐고 미안하기까지 해요 근데 남친은 끝까지 헤어지잔 말보다는 안부전화도 하고 서울오면 연락해서 만나기도 하고 저보고도 남친있는곳으로 오면 만나술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이말이 헤어지잔 뜻인가요? 헤어지고 편하게 지내자는건지 알수가 없어요 이렇게 말하는 남자의 마음은 어느쪽인가요?

조회수 0 | 2016.10.25 | 문서번호: 22483557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0.25

남자 친구분이 질문자님에게 헤어지자는 말은 하지 않으면서 안부 전화를 하고, 서울 오면 연락해서 만나고, 자신이 있는 곳으로 오면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은 남자 친구분께서도 질문자님을 놓치고 싶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 질문자님께서도 아직 남자 친구분이 마음속에 남아 있고 잡고 싶다면 남자 친구분과 지금처럼 계속 연락하고 만나고 하다 직접적으로 다시 너와 잘해 보고 싶다고 이야기해 꺼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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