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드신 마음 짐작은 갑니다만, 아직 질문자님도 남친분에게 미련이 있으신거 같습니다. 남친분이 많이 실망시키고, 연락도 잘 안되고 해서 답답하고 힘들어서 헤어질 생각을 하시는거 같네요. 정말 답이 없고 달라지는게 없고 힘든 감정만 이어지는 사이라면 이별도 방법일수는 있지만, 너무 감정적으로 한순간 욱해서 그러진 마시구요. 차분히 생각해보시고 정말로 헤어질 생각이시라면 그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저희는 제 3자이기때문에 헤어지는게 맞다, 아니다, 함부로 판단을 할순 없구요, 감정적으로는 대응하지마시고 많은 생각을 하신다음 결정을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