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아는동생이 어제2시10분에 전화로 6시30분쯤 저녁먹을수있는지 물어보길래 제가 다이어트중이고 계속먹일까봐 오후헬스 가야되서 못만난다고 한건데, 어제부터 걔기분이 상햇나봐요 나도 일정이있고아까 오늘은되냐고 카톡으로 묻던데 편의점에가거나 밥먹으러가서 먹일까봐 아빠오면 잠시 어디가야된다고 해놨는데 걔랑 만날때마다 먹여서 고민이예요 먹으면1-2kg 2-3kg씩늘고 나도만나고싶은데 일정을빼면나만안좋고 엄마랑 7월까지 다시 55kg만들자고 약속한거있어서 군것질,밖에서 사먹는거 금지 되잇어요 솔직하게 말하면 기분상하게할꺼같고 체중늘까봐 함부로 못먹는건데 어떻게하면좋을까요 계속 이러면 트집잡고 얘기지어내서 친구랑 이간질 시키고도 남는애예요 뭐를안먹이면 만날수잇는데 방법없을까요 조회수 0 | 2017.05.27 | 문서번호:
22540703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5.27 친구분에게 사실대로 얘기하지 않고 피하시면 오히려 더 큰 오해를 사게 될수도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 상황을 사실대로 이야기해서 친구분의 이해를 얻는게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만나더라도 고객님에게 먹을것을 강요하지 않게 하신다면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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