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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너무 심하죠 얼마전에도 전화가 안돼서 헤어지자고 했고 남친 또한 끝내자고 하고는 서울에 왔어요 근데 헤어지잔 말은 한마디도 없이 자기입장만 말을 하고 이해해달라해서 그렇게 얘기는 매듭짖고 여행까지 가고 했는데 일주일 만에 또 전활 안받고 하네요 집앞에서는 귀가 시간이 늦으면 한없이 기다려야 하는데 전화나 문자로는 내마음이 또 약해질까봐 강하게 할려고 해요 집앞에서는 너무 오래 기다려야할듯 한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조회수 0 | 2016.10.04 | 문서번호: 22478690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0.04

질문자님께서 남자 친구분에게 문자로 \'내일 몇 시쯤 회사로 찾아가겠다\' 이렇게 통보만 하시면 설마 멀리서 오신 여자 친구분을 내팽개치진 않을 테니 허락 없이 통보만 하고 가시는데 그렇게 해서 퇴근 시간 전쯤 남자 친구분의 부서 앞으로 가서 기다리다 만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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