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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헤어지고 다정하게 전화해주고 전화해달라고 12시까지 기다렸는데 안와서 포기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 두시반에 전화해주고 내가 놀랐다며 우니까 울지말고~ 그래서 이렇게 목소리 들려주잖아~ 하는데... 대체 무슨 마음인지 알수가 없어요 미치겠어요.. 헤어지고도 계속 연락을 이런식으로 이어나가고있거든요.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구, 문자는 답장은 안오는대 다 읽어주더라고요..

조회수 0 | 2017.01.23 | 문서번호: 22505675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1.23

전남친분이 자꾸 미련을 남겨서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당장은 마음이 아프시겠지만 다른 인연을 찾는게 좋을것같아요. 하지만 질문자님이 전남친분께 애정이 남아있으시다면 한번 용기내어서 다시 사귈 생각이 있냐고 물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힘내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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