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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1998년생남자이고,누나는 1986년생인데요.저랑 놀다가 제가 실수로 반말을 했는데,누나가 열받아서 그런지 제 얼굴을 깔고앉고 방귀까지 뀌었는데요.몸무게도 54kg나가서 무거웠는데,누나방귀냄새가 평소에 지독한편이어서 죽을뻔했어요.누나가 가죽치마까지 입고 뀌어서 냄새가 고여있더라구요ㅠㅠ평소에도 체중을 실어서 절 깔고앉아요.너무 심한거아닌가요?방귀때문에 질식할거같은데

조회수 10 | 2016.08.29 | 문서번호: 22472186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8.29

좀 심하긴 했네요 하지만 12살 차이가 나는 동생한테 들은 반말이 좀 기분이 나쁜것도 있고 장난기도 발동을 한 것 같습니다 동생분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누나가 기분이 좋을때 꼭 말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누나가 자꾸 깔고 앉아서 많이 힘들다구요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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