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전 아까 1998년생 남자인데요.누나가 1986년생이니까 저보다 12살많아서 절 어리게 취급하는거같아요,제가 언제는 울면서 '누나 정말 내가 그렇게 의심스러워?'라고 물어보았는데 저보고 그게 아니라 누나는 너가 불안해서 그래래요. 사실 그 형이 나쁜사람이 아니라고 말했는데 누나가 걔랑 이제 만나지 마 이렇게 말했고요,누나랑 그 형이랑 4살차이인데 좀 의심이 가나봐요.제가 외출하고 돌아오면 너 왜이제오냐고 물어보고 누나가 절 울면서 껴안는데 왜 그런걸까요?제가 누나한테 걱정마 나도 강한데 무슨 걱정이야 라고 맨날이야기 하거든요....
조회수 0 | 2016.10.10 | 문서번호:
22479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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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맨] 2016.10.10
누나가 나이차이가 많다보니 질문자님이 걱정되고 아직 어리다고 생각해서 그러시는거같네요. 동생을 걱정하는 마음이 지나쳐서 나이차이도 나고 하다보니 약간 부모의 마음으로 걱정하는거같은데, 질문자님께서 그럴수록 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시고 누나분한테 의젓하고 믿음을 줄수 있는 행동을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