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저는 올해 21살(98년생) 남자인데요, 저희누나는 올해 33살(86년생)입니다. 12살차이나는 누나인데 누나가 저를 너무 감시하고 애를 다루듯이 대하는것 같습니다 언제는 누나말을 안 들었다고 저를 막 깔고앉고 혼냈어요 누나 몸무게가 50이라서 무겁고 아팠습니다 그리고 제 앞에서 방귀도 많이 뀌어요 누나가 아직도 뽀뽀해 달라고 하고 그러거든요 밖에 나가거나 할때도 볼뽀뽀하고 외출하라고 하고요 ㅠ 제가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왜 그럴까요? 제 앞에서 방귀도 뀌어대고......
조회수 36 | 2018.02.08 | 문서번호:
22613457
전체 답변:
[지식맨] 2018.02.08
나이 차이가 12살이나 나니까 남동생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 같네요 21살이면 이제 성인인데 성인으로 존중해 줘야 할 나이인데 아직도 누나 눈에는 남동생이 성인으로 보이지 않은가 봅니다 그냥 누나가 동생을 너무 좋아하고 귀여워 해서 그런 것이니 잘 받아 주세요 너무 싫은 티를 내면 누나가 서운해 하거든요 누나의 행동이 너무 싫지 않다면 그냥 넘어가 주시고 정말 싫으시다면 누나한테 말을 해 주세요 나도 이제 성인이니까 성인 대접을 해달라구요 객관적으로 보기에는 참 부러운 남매네요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