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저는 1998년생남자인데요.저희 누나가 요즘 절 많이혼내는데요.왜냐하면 제가 어떤아는형이랑 너무어울린다고 그래요.저희누나는 1986년생인데요,제가 요즘누나말을 안 듣는다고 주먹으로 살짝때리고 제가 잠자고 있을때 저를 껴안거나 입에다 뽀뽀하고 그래요.누나랑 같이 놀자고요.형이랑 저희누나는 전혀모르는사이에요.누나가 절 많이지켜보고 저보고 사랑한다는 얘기를 많이해요.아는형은 나이가 1990년생입니다.

조회수 0 | 2016.10.10 | 문서번호: 22479973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0.10

누나분이 동생분을 많이 좋아하는거같네요. 그렇다고 누굴 만나고 어울리는것까지 일일히 간섭하고 때리고 혼내는건 별로 누나분이 잘하는 행동은 아닌거같구요. 질문자님이 마냥 어린 나이도 아니고, 그런건 알아서 한다고 누나에게 말씀드리세요. 형이 나쁜사람이거나 그런거라면 몰라도, 별로 문제되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혼날일도 없구요. 누나분과 대화로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이야기: 더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