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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대학 동아리에서 좋아하게된 선배가 있는데요 군대 전역하고나서 2학년이라는데 동아리대표고요 저는 여자고요 신입생인데 그 선배는 24살이고 저는 20살이에요..근데 제가 야간반이라서 만날시간이 자주없지만 제가 동아리실에 여유있게 일찍와서 과제도 하고 공부도 좀하고 그러거든요..조금이라도 더 보고싶고 관심갈수있도록 눈에띄고 싶은 마음이라서요.. 근데 고백하고 싶은데 다음날이 동아리 MT라서 그러는데 고백할 타이밍을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썸을 탈수있을까요..

조회수 13 | 2016.03.31 | 문서번호: 22430378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3.31

썸을 타는 방법은 질문자님께서 그 선배에게 먼저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자주 말을 걸고, 공감대를 형성해 보고, 이상형을 물어봐서 거기에 맞게 행동하고, 밥을 사 달라고 한다거나 하면서 그 선배도 질문자님에게 호감이 생길 경우 어느 순간 썸을 탈 수 있게 되며, 그 선배와 아직 많이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고백은 아직 이르기 때문에 위의 행동을 하면서 좀 더 가까워진 다음 고백을 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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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대학생활 1년가까이 하면서 느꼈는데 진짜 고등학교때보다도 가까워지기 힘드네요 입학하고날때는 그래도 모임이 많다보니깐 친해진거같이느껴지다가도 본격적으로 학기시작되고 살인적인 과제량에 초중고 같이나온 13년지기절친이랑도 가끔연락되고 진짜 어른되고나서 느낀게 굳이 거리를 안두더라도 거리감이 느껴지더라고요.. 물론 이런 질문을하는걸보고 어찌보면 당연하고 다 그런거지 그런생각도 들테지만 대학동기들도 인사하는사이정도지 이런저런 이야기도 못해본지오래됐고 같은과인게 맞는지 생각이들정도로 동질감에 소속감도 없고 다들 통하는사람들끼리만 어울려지내면서 막상 제가 인사하자니 어색하고 쓸쓸하고 이미 아싸로 지낸지는 6개월도넘었구요.. 저도 초반에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분위기도띄우고 MT때 장기자랑도 나가고 그렇게 잘지냈다 싶었는데 이제는 저도 인간관계라는게 지치고 스트레스도 많이받다보니 그냥 학점관리에 매진하는중인데요 그래도 혼자인게 많이 외롭더라구요..물론 동아리도 들다가 성적이 떨어져서 중도에 나가고..하다보니 연락도 자연스레 끊기게되는거같더라구요.. 그래도 친했던 동아리동기들하고는 가끔 연락은하는데 거의제가 먼저 연락하죠 사실 종교동아리에 애매하게 동아리대표선배가 소개해줘서 들었다가 한달만에 나갔었죠.. 잘맞지도않는거같고 시간적으로도 성적도 신경을못쓰다보니 제 스스로 나갔었죠.. 선배들도 좋은분들이셨지만 제마음이 그때는 불편한감도있었고 그렇게 연락도뜸해지다보니 동아리사람들도 그립고 다른동아리를 다시들까생각해봤는데 대학생활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참고로 전문대 2년제 다니고있습니다
[연관] 저는 서울의 한 전문대에 입학한 신입생 입니다. 20살이고 학과는 2년제고요.. 제가 아직도 이런 고민이나 할만큼 시간이 너무 짧다는거 알죠.. 그런데 제가 입학식때가 오리엔테이션이랑 정식모임까지 다 한꺼번에 한 상태였는데요, 오리엔테이션때 간단하게 자기소개하면서 제가 또 야간이다보니 21살 22살이 많더라고요 20살도 몇명있긴한데요 끝나고 정식모임때 술자리에서 같은과 남자동기 한명이랑은 많이 친해졌었는데 내년에 군대를 간다고하고 과대표랑 조금 친한정도고 여자동기들은 나이가 저보다 한 두살씩 많은분들이 많아서 정식모임때 제가 좀 취해서 집에 일찍 들어가서그런지 이틀뒤에 수강신청하러 학교에 나왔을때 자기들끼리만 다 친해져있는거같고 그냥 강의실 갔을때 저희과에서 나이 많으신 24살 남자 동기 오빠는 저한테 인사하시길래 인사 드렸구요.. 뭐 그렇게 수강신청 끝나고 이대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여자동기 언니들한테 밥같이 드실래요? 이렇게 밥이라도 한턱쏴서 친해져보려고 하는데 그 여자동기 언니들이 안과를 가야된다는등 집에 일이있다는 등 그러면서 다음에 먹자고 그러더라구요.. 뭐 딱히 그 언니들은 저랑 친해질 생각이 별로 없어 보이는거같기는 한데요 바로 삼일절 다음날이 개강이라서 또 야간이다보니 5시 반부터 강의라서요 그냥 그 친해진 남자동기랑 적당히 지내면서 학점관리랑 토익공부하는게 낳을까요? 아니면 동아리를 들까 생각중이긴한데요 제가 대학생활을 직접 체험해보게되니 초중고 때랑은 차원이 다른거같더라고요.. 되게 뭐랄까 계산적이고 현실적이고 경쟁심으로 가득찬 분위기인건 어쩔수없는건가봐요.. 대학생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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