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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연애문제로 고민중인 대학교 1학년 여자인데요 제가 생각해도 저는 되게 금사빠인거 같아요.. 남자들이랑도 유독 친한편이긴한데요 특히 잘생기고 성격좋은 남자를 보면 금새 좋아한다고나 할까요..고등학교때 잠깐씩 좋아했던 남학생 도 고백했었다가 차인적은 몇번있었어요..제가 좀 감정적이라서요.. 근데 대학 입학하고 나서 이번에 동아리를 들게됐는데 그 동아리대표오빠한테 관심이 가는거있죠.. 외모도 이국적이고 성격도 좋으신 선배인데요 나이는 24살인데 군대갔다와서 2학년인데요.. 좋아한지는 일주일정도 됐고요.. 이번에 좋아하게된 그 선배는 다른때보다더 호감이 가는거있죠.. 어떻게 대해야 잘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제성격이 좀 밝은편이긴한데 잘생겼어요 이렇게 칭찬한적도 몇번있었고.. 그 선배만 자꾸 쳐다보게되네요.. 제 이런 감정이 어떻게 조절해야될지를 모르겠어요..

조회수 1 | 2016.03.23 | 문서번호: 22428099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3.23

별로 안 친한데 고백을 받으면 좀 당황스러울 거에요. 먼저 그 애한테 나의 존재감을 어필하세요. 예를 들면 그 애가 잘 못하는 것을 대신 해준다던지? 이러면서 친해지면 될거 같아요. 그리고?제 생각이지만?외모는 그렇게?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좀 더 멋있게 고백하고 싶다 하면 살을 빼세요 그렇지만 뭐든지 다 살빼고 난 뒤로 미뤄놓으면 결국엔 아무것도 못해요ㅜㅜ?제 경험담..ㅋㅋ친해지는 정도는 그분에게가끔씩 내 생각할 정도라도 만들어놓는게 좋아요. 그러고나서 나중에 고백할 때는 정말 진심으로 내 마음을 말하세요 화이팅! 허접한 답변이지만 열심히 달았어요ㅠㅠ 사랑 꼭 성공하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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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사람을 좋아하는게 잘못일까요.. 저는 금사빠 기질이다보니 잠깐좋아했다가 저도모르게 고백을 할때가 종종 있었어요 맨처음으로 좋아했던 남자가 초등학교 동창이고 고백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는게좋을꺼야ㅎ.. 한걸보면그러다가 대학 동아리선배도 잠깐 좋아했었는데 고백은안했구요.. 저도 이런 제마음을 모르겠어요 머리로는알겠는데 마음은 지맘대로인거같아요 제성격은요 빙빙돌리는거나 밀고당기는거 내숭 이런거 답답해서 그냥 좋고싫은게있다면 상처안받게끔 잘말해서 제 의사표현을 하는편인데요 그리고 제 성격이 남자(사람)친구들이랑 잘통하는편이고요 여자애들은 이상하게 어색하더라고요.. 예를들자면 남자애들이랑은 대화도잘되는거같고 편하고 취미나 관심사도비슷하다보니 제성격도 되게 쿨한편이라서 그냥 쉬운편인데요 남자애들한테 잘대하는편이고요 남자애들도 가끔씩 제가 무거운짐정리하고있을때 들어주고는해요 근데 저도 지금까지 살면서 고백받은적이 있긴해도 다 외모라던지 장난끼심한사람아니면 고백받은적이 없었던거같아요.. 진짜 대학들어오고나서 환상이 확깨지더라고요..제가 원하던 대학생활은 커플에서 결혼까지 가는거였거든요..ㅠ..ㅎ.. 근데 같은과인데도 다들 숱기도없는거같고 분위기도 제가 이끄는편인데 그때뿐이지 끼리끼리 몰려다니고 남자동기들도 인사도하는둥마는둥 안할때가더많더라고요 근데도 남자동기들중에 가만보면 저한테는 인사를 자주하는편인데 다른여자애들한테는 인사를잘안하더라구요 아무튼 저를 좋아하게 만드는 좋은방법 뭐없을까요 연애는 정말 어려운거같아요
[연관] 제가 고등학교때 친했던 친구가 2명 있었는데 졸업하고 처음에는 자주만나다가 친구2랑 어느순간부터 성격도안맞는거같고 불편하고 금전적인 부탁도 여러번하고 그러길래 처음에 몇번 빌려주다가 친구1한테는 밥도잘사고 돈꿔달라는 소리도안하면서 저한테만 유독 그렇게 섭섭한소리만하고 아쉬울때만찾아서 배신감느껴지고 정떨어져서 제가먼저 이제는 요새 너랑 성격도안맞는거같고 친구1보다못한 차별받으면서 못지내겠다고 잘지내라고 그러고 관계정리해버렸죠.. 그친구도 제가 싫어하는줄 알았으니 그렇게 끝났죠 처음에는 대화로 이런저런 이야기 했는데도 진전이없는상태로 여전히 친구1이랑 차별하는 걸알고 그친구랑 완전히 끝난거죠 근데 친구1이랑 저랑 12년지기친군데 친구2가 처음에 제 욕도 몇번하고 저랑 연락도하지말라고그랬다길래 친구1한테 그랬죠 누굴만나든 연락하든 그건 니자유지 걔가 간섭할껀없는거같다 그부분은 니가 말해주면좋겠다. 이랬죠 그친구는 제가 엄청 힘든 상황에 처해있어도 끝까지 저를 위로해주고 옆에 남아있던친구였거든요.. 친구1부모님하고도 어릴때부터 잘대해주셨구요.. 근데 문제는 만약에 친구1이 결혼이라도하게된다면 그친구 주변에도 제가정리한친구들이 몇명있었는데 가긴가야될꺼같은데 한자리에서 싫은사람들 다보게될생각을하니 마음이 불편하네요..그친구 자유겠지만 부를꺼같긴하구요..만약에 마주치게되면 인사하기도뭐하고 참 애매하네요..못갈꺼같다고 하기도애매하구요..어떻게하는게 좋을지 잘모르겠습니다
[연관] 제가 초중고 다같이나온 절친이 있는데요 제가 고등학교때 성격안맞고 불편해서 절교했던친구가한명있었는데 제절친이랑도 좀친한편인데 만약에 제 절친이 결혼하게된다면 결혼식장에서 보게 될텐데 솔직히 절교한친구성격이 집착이심한편이고 뒤끝길고 제절친한테 거의 스토킹수준으로 달라붙던 거머리같은친구여서 그래서 절교했었는데 가끔씩 절친통해서 물어보니 지금도 성격유치하고 질투심많은건 여전하더라구요 그리고 취업준비고뭐고안한채로 학사경고받는수준이라고그러더라구요 ㅋㅋ그때나 지금이나 그친구참재수없었는데 별로 아는체하는것도 기분잡치고 그래서 그냥 신부대기실에서 마주치게되면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은건지요 그리고 그 절교한친구가 제 절친보고 부케를달라고 그래서 지도초대해달라고뭐그랬다는데 원래는 절친이 저한테 주고싶었는데 미안하다면서..뭐 그러던데 진짜 고등학교졸업식때도 꼴 보기싫은절교한친구모습본뒤로는또친구결혼식에서 보게되는게 진짜 거북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절친결혼식을안갈수도없고..진짜 그 절교한친구 진짜 뒤끝 독종중에독종인데 웬만해선 제절친에대한애착이강한지 떨어질생각을안하는데 떼어놓고싶네요..제가 어떻게 행동하는게 잘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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