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제가 이제 중2 올라가는데 초등학생4학년때부터 했던 운동(격투기쪽)을 2014년 마지막 날까지 하고 그만뒀어요 아빠가 그만두고 오라고 한것도 있었고 제가 다니던 학교는 기숙사 학교 라서 지갑이랑 폰도 다 걷어서 폰은 하루에 1시간 정도 받고 운동은 하루에 3번정도 총 합쳐서6시간 반정도 하는 것도 힘들었고 단체생활 에서 저때문에 기합받은 사건들도 되게 많고 솔직히 여기 있으면 내가 하고 싶은 운동도 아니였는데 커서 뭐가 될지도 고민이었고 또 여기 너무 갇혀있는 기분도 들어서 (제가초등학생때는나름 공부를잘했고 책읽는거를 좋아했어요)결국엔 그만 뒀는데 전에다니던 학교로 전학가게되는데 그학교 애들 이랑은 사이가 않좋거든요. 또 공부도 1학년치 밀린 공부도 하는데 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고..아빠랑도 사이가 않좋고 너무 복잡하고 힘드네요 전 어떻해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