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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좀 깁니다 이해해주세요 심각한 상황이니까 자 그럼 질문을 시작합니다 제가요 초등학교3학년 때 까지 극심한 편두통병을 앓았거든요 그래서 쓰러지고 막 그래서 어릴 때 부터 공부는 커녕 하지도 않을 뿐더러 할 수 도 없는 상황이 되다 보니 편두통은 초4학년 때 나았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부터 기초가 없는 상태로 다른친구들 처럼 공부 할려니까 뭘 모르니까 하고 싶은 맘이 안생겼죠 그래서 결국 그렇게 도와줄려고 하시는 선생님도 많았지만 제가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때는 아려서 철없던 시절이라 막 놀았고 그상태로 중학교 입학해가지고 그때 다시 중학교 공부할라고 학원다니고 했는데도 뭘 기초를 모르니까 결국 1년 하다가 깨지고 ... 그래서 또 멍 하니 바보같이 시간 날리고 중학교 졸업하고 밑바닥 고등학교를 가서 문제랑 답 다가르쳐주고 실업계학교에서 그래가지고 그게 공부인줄 알고 열심히 해서 대학오니까 대학공부는 그래도 어려운건 없데요 영어 빼고 ...그래서 이제는 진로를 어느정도 찾아야 할 때인데 그래서 아버지의 뜻대로 부사관을 한다 해놓고 또 학원을 가니까 기초는 안가르쳐 주죠 당연히 그걸 모르고 갔죠 거기서 어떤 군대 갔다온 좋은 형을 만나서 제가 어느 정도인지 보고 형이 니 지금 이거 할때가 아니다 니 짐 심각하다 해서 이건 널 모욕하거나 그런거 아니니까 잘들으라면서 어쩔 수 없지만 그때 그랬다면 그때 부터 배워야 한다고 하셨어요 나이는 20살 먹었지 어릴 때 부터 깨져서 이까지 왔지 제가 지금 생각 하고 있는 건 일단은 제가 평생 먹고 살수 있는 직업을 하기위해서 이러는 거거든요 저 이런상황이 되었는데여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형, 누나, 아빠, 선생님께 다 물어봐도 머리아프네 ... 미안하다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러시드라고요 저 진짜 지금 어디서 부터 뭘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도와 주세요 ㅠㅠ

조회수 183 | 2014.09.16 | 문서번호: 21262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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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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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전문가질문]좀 깁니다 이해해주세요 심각한 상황이니까 자 그럼 질문을 시작합니다 제가요 초등학교3학년 때 까지 극심한 편두통병을 앓았거든요 그래서 쓰러지고 막 그래서 어릴 때 부터 공부는 커녕 하지도 않을 뿐더러 할 수 도 없는 상황이 되다 보니 편두통은 초4학년 때 나았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부터 기초가 없는 상태로 다른친구들 처럼 공부 할려니까 뭘 모르니까 하고 싶은 맘이 안생겼죠 그래서 결국 그렇게 도와줄려고 하시는 선생님도 많았지만 제가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때는 아려서 철없던 시절이라 막 놀았고 그상태로 중학교 입학해가지고 그때 다시 중학교 공부할라고 학원다니고 했는데도 뭘 기초를 모르니까 결국 1년 하다가 깨지고 ... 그래서 또 멍 하니 바보같이 시간 날리고 중학교 졸업하고 밑바닥 고등학교를 가서 문제랑 답 다가르쳐주고 실업계학교에서 그래가지고 그게 공부인줄 알고 열심히 해서 대학오니까 대학공부는 그래도 어려운건 없데요 영어 빼고 ...그래서 이제는 진로를 어느정도 찾아야 할 때인데 그래서 아버지의 뜻대로 부사관을 한다 해놓고 또 학원을 가니까 기초는 안가르쳐 주죠 당연히 그걸 모르고 갔죠 거기서 어떤 군대 갔다온 좋은 형을 만나서 제가 어느 정도인지 보고 형이 니 지금 이거 할때가 아니다 니 짐 심각하다 해서 이건 널 모욕하거나 그런거 아니니까 잘들으라면서 어쩔 수 없지만 그때 그랬다면 그때 부터 배워야 한다고 하셨어요 나이는 20살 먹었지 어릴 때 부터 깨져서 이까지 왔지 제가 지금 생각 하고 있는 건 일단은 제가 평생 먹고 살수 있는 직업을 하기위해서 이러는 거거든요 저 이런상황이 되었는데여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형, 누나, 아빠, 선생님께 다 물어봐도 머리아프네 ... 미안하다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러시드라고요 저 진짜 지금 어디서 부터 뭘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도와 주세요 ㅠㅠ
[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3학년으로 수시로 대학에 가려고 합니다. 이과학생에 내신은 2점 중반대에서 3점 초반대 정도로 나오는데 수시 원서 내기까지 한달여남은 시점에서 저는 아직 가고싶은 학과를 결정하지 못해서 고민입니다. 이것저것 찾아봐도 가고싶은 과도 없고 정말 이대로는 저의 의지보단 어쩔수없이 간다 라는 일이 생길까봐 두렵습니다. 어쩔땐 대학을 가긴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 제가 고등학교 동안 해온 것들이 무엇을 위해서였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주위에 이미 다 정해서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하구 또 제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건지 친구들이 내려 하는 과들은 너무 식상하고 뻔하다는 생각이들어 나도 결국 저렇게 남들하는대로 되는구나 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부모님과 이야기 해봐도 실마리가 잡히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대학 이야기만 나오면 속이 메스껍습니다. ㅠㅠ 너무 스트레스여서 이주동안은 진짜 아무 생각도 안하고 하고싶은 것만 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수시 원서 쓰기까지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서 더이상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여러가지 검사도 해보고 해도 답이 나오지 않네요 이렇땐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 머리아픈 고민이네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어떻하죠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 너무 답답합니다 저의 앞날에 검은 먹구름만 낀 느낌이네요 입학할때 제가 이렇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왜이렇게 된걸까요 ㅠㅠㅠㅠㅠㅠ 누구도 제 마음을 이해못하는것 같아요 지금 저는 진짜 도와주세요 이 한마디밖에 나오지 않ㅇ네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한달도 안남앗는데 너무 심리적 압박감이 큽니다 준비할것도 많은데 도와주세요 제가 이시점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따끔한 충고의 말도 괜찮습니다 제가 이 시점을 잘 넘길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ㅠㅠㅠㅠㅠ
[연관] 저는 서울권 전문대 다니는 1학년 여학생인데요 야간반이라그런지 동기들이랑 친해지기도 힘든거같아요.. 저도 학기초에도 적극적으로 잘 지냈었는데 먼저다가가서 이야기도해보고했지만 얼마안가서 다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친해진친구2명이있었는데 한친구는 별로친하진않았는데 자퇴해서 없고 또 한친구는 다른무리로 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멀어져있다보니 신입생환영회때 먼저말걸던 남자아이말고는 친한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저도 MT때 장기자랑도 나가보고 최대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했었는데도 그때뿐이었지 다들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있다보니 막상 대학교 적응한지 2달이넘도록 인사하는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순간 내가 학교를 뭐하러다니는걸까 하는생각도들고 고등학교의 10배가넘는 학비를 내면서까지 다닐가치가있을까라는생각도들고 동아리도 들어봤지만 종교동아리다보니 안맞아서 나간뒤로 남아있는인맥이라고는 고등학교때동창들몇명뿐이더라고요.. 너무도 쓸쓸하고 외롭더라고요..제가 아무리 다가가도 다들 어색해하고요.. 그냥 자기실속 챙기는게나은걸까요? 내년에 졸업반이긴하지만요.. 학비만 나가고 아싸인상태로 가방들고학교만왔다갔다하자니 너무 아깝다는생각이들더라고요..ㅠ물론 저도 먼저 다가가서 말도 많이 걸어보고 해봤지만 다 자기들끼리만 어울리더라고요.. 이제는 제가 어떻게 대하는게좋을지모르겠습니다..그냥 자기계발하는쪽으로 지낼지 계속 친해질 궁리만해야될지..잘모르겠습니다..
[연관] 저는 서울권 전문대 다니는 1학년 여학생인데요 야간반이라그런지 동기들이랑 친해지기도 힘든거같아요.. 저도 학기초에도 적극적으로 잘 지냈었는데 먼저다가가서 이야기도해보고했지만 얼마안가서 다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친해진친구2명이있었는데 한친구는 별로친하진않았는데 자퇴해서 없고 또 한친구는 다른무리로 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멀어져있다보니 신입생환영회때 먼저말걸던 남자아이말고는 친한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저도 MT때 장기자랑도 나가보고 최대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했었는데도 그때뿐이었지 다들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있다보니 막상 대학교 적응한지 2달이넘도록 인사하는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순간 내가 학교를 뭐하러다니는걸까 하는생각도들고 고등학교의 10배가넘는 학비를 내면서까지 다닐가치가있을까라는생각도들고 동아리도 들어봤지만 종교동아리다보니 안맞아서 나간뒤로 남아있는인맥이라고는 고등학교때동창들몇명뿐이더라고요.. 너무도 쓸쓸하고 외롭더라고요..제가 아무리 다가가도 다들 어색해하고요.. 그냥 자기실속 챙기는게나은걸까요? 내년에 졸업반이긴하지만요.. 학비만 나가고 아싸인상태로 가방들고학교만왔다갔다하자니 너무 아깝다는생각이들더라고요..ㅠ물론 저도 먼저 다가가서 말도 많이 걸어보고 해봤지만 다 자기들끼리만 어울리더라고요.. 이제는 제가 어떻게 대하는게좋을지모르겠습니다..그냥 자기계발하는쪽으로 지낼지 계속 친해질 궁리만해야될지..잘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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