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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여중생이구 지금 다니는 학교가 너무 힘들고 같이 다니는 애들이랑도 다 멀어지구 옛날에 알앗던 선배들도 다 저 욕하고 다니고 너무 힘들고 속상해요 엄마한테 말해서 전학얘기도 해보고 햇는데 허락은 하셧는데 어떻게 해야데나요 경기도 살구요 이사를 가야 전학을 갈수 잇을거 같은데 이사갈 형편까지는 안되구 대안학교나 새울학교 같은데 어떤가요 알아보고잇는데 힘드네요ㅜ

조회수 1298 | 2014.12.01 | 문서번호: 21490891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2.01

인간관계는 자기하기나름인거같아요 다시 친구들과 가까워질수 있게 노력을 해보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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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 진짜 너무 힘들어요 같이 다니는 무리중에 파워있는 애들이랑 멀어져버려서 애들 눈치도보이고 방학 2주전부터 은따처럼 지냈는데 좀있으면 또 개학이고..어쩌죠 진짜 너무 힘들어요 체육시간은 다른친구들도있어서 다행인데스포츠시간에 같이있을 친구가 없어요 위클래스같은데서 상담받으면 좀 괜찮아질까요..학교가 너무 싫고 가끔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11월달에는 수학여행도 가는데 너무 가기싫어요 안가려면 사유를 뭐라고써야하죠?부모님께는 또 어떻게 허락 받을수있을까요 엄마는 지금 무슨 상황인지 거의 다 아셔서 상관 없는데 친구때문에 안간다고하면 한심해하실까봐 걱정도되고 차라리 무리 애들이 아예 왕따를 시켜서 거기서 나오게하지 왜 그러는걸까요 파워있는애들 눈치 살살봐가면서 진짜 짜증나요..저희 무리가 좀 학교에서 유명하기도하고 1학년땐 제가 떨어져본적도있는데 다시 친하게지내고싶디ㅡ고 사과해서 다시 다니게된거거든요 이 일때문에 한달 내내 혼자 울고 엄마랑같이 울고...엄마들끼리도 친해서 한달에한번씩 만나고..스트레스받아서 과민성대장증후군 판단도 받았구요 살도 빠지고 먹은것도 없는데 토할것같고..어쩌다가 이렇게됬는지 자책감 들고 너무 힘들어요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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