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제가 좀 많이 친한 남자애가 있는데요 (전 여자 아까 1시? 그때쯤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 갈려했어요 근데 그 남자애가 장난으로 우리집앞에서 놀자규해서 편의점 갈겸 갔어요... 근데 걔네 집이 좀 멀어서 엄마한테 함 떠봒거든요?? 친구네거 자도 되냐하고 놀아도되냐.. 안된다고 하시규 빨리 안들오몀 문 잠가버린다고 하시고... (엄마 화남) 전 무서워서 걔네집 앞에 갔다 다시 왔어요..엄마가 눈치챘는지 편의점 가서 저 왔었냐고 물어보고 왔어요.... 집에서 엄마가 너 누구랑 만났냐, 겁대가리 상ㄹ했냐, 걔네 부모님 만난다고 심각하게 화내셨는데 제가 잘못했다고 계속 말해도 안먹혀요... 엄마가 빨리 씻고 자래서 침대에 눕긴 했는데....일 커질꺼같아요.. 걔도 장난으로 오라한건데 제가 진짜로 올줄은 몰랐데요......

조회수 141 | 2014.11.08 | 문서번호: 21415898

전체 답변:
[지식맨]  2014.11.08

질문자님이생각하기에후회하지않을만한선택을하시고그남자분과지내시면됩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연관] 짚 근처 마트가있는데 거기일하는 오빠한테 관심이있는데요 저랑 대화한거라고는 마트갈때마다 반갑게 인사해주시는거밖에 없어요 .. 저도 인사라도 하고싶었지만 쳐다도 못보고 ..<br>그런데 그 마트 직원분들이 맨날 저희 집 옆쪽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세요<br>어느 날 일이 생겨서 점심시간쯤 외출을하는데 점심먹으러 저희집쪽으로 오시는 거기 직원분들이랑 마주쳤는데 그 중에 그 오빠도 있었어요<br>저는 일단 급해서 빨리가는데 저 멀리서부터 가까이올때까지 빤히 쳐다보시더라구요 옆쪽으로 지나가면서도 계속 쳐다보구요 저는 너무 빤히 쳐다보시길래 한번 눈마주쳐보려고 봤다가 바로 딴데봤죠 ..<br>저를 그렇게 쳐다봐주시니 한편으로는 부끄럽고 한편으로는 내가 뭐 잘못한거있나 아니면 내가 이상한가 ?! <br>이 생각을 했죠 무슨 마음으로 저를 그렇게 쳐다봤는지 너무 궁금하고 .. 혹시 제가 오빠보려고 마트를 2틀에 1번 꼭 가고 어디있나찾고 그랬는데 제가 관심있어한다는걸 눈치채고 그런건지 ..<br>그런데 그 오빠 일하시는 모습을보다가 손가락에 반지가 끼워있는걸 봤어요<br>여자친구가 있는건지 마누라가 있는건지 ..<br>짝은 있다는거같은데 ..<br>저는 그 오빠랑 친해지고싶은데 친해지면 안되는걸까요 <br>?! 친해져도 괜찮을거같다면 제가 먼저 어떻게 접근해야될까요 ?! .. 제가 낯가림이 심해서 먼저 말을 잘 못걸어서 ... 아니면 혼자 1년동안 바라만봤는데 그냥 이쯤에서 포기해야되는건가요 ?!

이야기: 더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