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친구랑놀고집에왔어요그걸숨기려했는데엄마가알아버렸어요어떻해요?
조회수 200 | 2008.03.19 | 문서번호: 2850417
전체 답변:
[지식맨]
2008.03.19
엄마는우리가생각하는것보다많은걸알고계시죠..^-^;그럴땐정직이최선입니다일단잘못했다고말씀드리시고다음부턴허락없이놀다가오는일은없게하겠다고말씀드리세요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시험끝났는데친구랑안놀고엄마가출근도안하고기다리고있다해서집에왔어요ㅠ잘한거겠죠
[연관]
저 엄마몰래 친구네 집에서 자러갔는데 엄마가 당장오라네요 친구까지 혼난데요.어떡?
[연관]
제가집을라하는데요친구랑방잡고살려고여 근데엄마가자꾸걸리네요
[연관]
저요오늘친구들이랑우리집에서놀라그랬는데엄마가안된대요...어떻게요?
[연관]
집에친구 대리고가고 싶은데 엄마가않되데요 어떻게 대려가요?
[연관]
저랑놀다여친엄마한테집늦게간거걸려서친구집나와서데려다줬다구구라쳤는데찾아간데요
[연관]
지금친구만나러나가고싶은데집에엄마가있어요어떡하져?
이야기:
더보기
[로맨스]
전남친이 내 회사 신입사원으로 왔다
[로판]
황제의 독약 시험관이었는데 황후가 됐다
[대체역사]
1919년, 백범 김구가 페이스북을 시작했다
[회귀]
죽기 직전 순간으로 되돌아왔다
[회귀]
10년 전 로또 당첨번호를 외우고 있었다
[생존]
지하철 막차에서 시작된 재앙
[일상]
우리 동네 편의점 알바생의 충격적인 정체
[현대]
회사 화장실에서 초능력자가 되었다
[대체역사]
세종대왕이 한글대신 이모티콘을 만들었다
[로판]
폐비의 딸로 살다가 예언의 주인공이 되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