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저희엄마가 작은식당은 하고있는데 제가 가끔도와 주러가고그래요 ..꿈에서 저희아빠 친구분들이랑 식당에서 회식하고 거의 끝날쯤에 어떤 남자손님이 오더니 자리에 앉더라구요 상에.남은 밥을 치우려는데 자기가 먹게다고 하고 다른음식은 시키지않더라고요 아빠랑 아빠 친구가 가시고 혼자온 손님이 콩나물국 달라고해서 없다고 그랫는데 갑자기 오뎅볶음을 달래요 그래서 제가 오뎅은 없어요 저희는 필요한 음식만 사다놓는다 했는데 한참있다가 혼자온 손님이 뚜거비집스위치를 막만지더니 불이 나가버렷어요 제가 막뭐라고 하니까 못으로 저를 찌르려고해서 제가 뺏고 손님이 가려는지 나가는데 갑자기 식당간판부터 옆에있는 간판까지 세더니 저희 간판을 부시는거에요 순간화가나서 혼자온손님을 때리고 잡고 경찰부르라고 소리질렷는데 그소리에 제가 잠에서 깨어낫거든요ㅠㅠ 안좋은꿈아닌가요?ㅠㅍ

조회수 3 | 2016.09.10 | 문서번호: 22474734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9.10

님에게 심리적인 압박감이 있고 불안감이나 공포감이 있음을 표현하며 이러한 심리적인 압박감은 청소년이시다면 아닐수더있지만 심신과 마음의 급속한 성장과 생리적인 변화에 따른 자연적인 현상이므로 조금씩 차이가 있고 다른 양상을 보이지만 님과 같은 연령 대에서는 누구나 느끼고 누구나 꿀 수 있는 꿈내용이고 어떤 길흉을 의미하지 않으므로 크게 걱정하거나 의식할 필요가 없으니 마음을 편안히 가지고 차분히 그렇구나 하고 받아 들이세요.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연관] 오늘도 오빠와 있었던 얘기를 한번 올려봅니다. 오늘 점심때쯤 오빠가 갑자기 연락도 없이 저희 동네에 왔어요. 카페 간다고.. 그래서 만났는데 막상 만나니 여전히 죄책감에 맘껏 기뻐하지 못했고 침울해있었더니 오빠가 보고싶다더니 별로 안보고싶었나보네~? 이래서 아니라고 엄청 기뻣다고 막 조잘거리면서 얘기도 곧 잘 나누고 농담하고 그랬습니다. 전 커피만 시켰고 오빤 음식과 음료를 주문했는데 하도 맛없게 먹길래 왜이렇게 맛없게 먹냐니까 혼자먹으니 맛이 없다고 투덜대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마지못해 한입 먹었죠. 그렇게 담소 나누다, 제가 재밋는 얘기들 해주고싶은데 없어서 아쉽다고 투덜대니 갑자기 아니 난 충분히 재밋는데, 바람난 전여자친구랑 밥먹는 이 상황이 재밋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 말을 듣는 순간 너무 가슴이 아프고 죄책감이 밀려와서 눈물을 뚝뚝 흘렸습니다. 그러고 오빠가 가자고 해서 자리를 떴죠. 그리고 오빠 집에 간다고 지하철역까지 따라 나섰는데 가는길에 물어봤습니다, 이제 집에가냐고 그러니까 아니 어디 들릴거야 라고 해서 어디 가는데? 하니, 내가 그걸 말해야되냐고 답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궁금하다고 조르니까, 따라올려고 할거 아니냐고 그러는거예요. 그러면서 시내에 데이트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순간 ㅁ마음이 찢어지는줄 알았습니다. 멈춰서 붙잡고 울며불며 안된다고 불쌍하게 그렇게 울었죠. 그러니 웃으면서 거짓말이래요 저 울리고싶었다고 그러면서 아니라고 하는데 저는 혹시나 하는 맘에 계속 울면서 진짜냐고 그랬고 진짜라고 하길래 그러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지하철 기다리는데 제가 막 울고불고 했거든요. ㅠㅠ 미칠거같아요

이야기: 더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