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저희엄마가 작은식당은 하고있는데 제가 가끔도와 주러가고그래요 ..꿈에서 저희아빠 친구분들이랑 식당에서 회식하고 거의 끝날쯤에 어떤 남자손님이 오더니 자리에 앉더라구요 상에.남은 밥을 치우려는데 자기가 먹게다고 하고 다른음식은 시키지않더라고요 아빠랑 아빠 친구가 가시고 혼자온 손님이 콩나물국 달라고해서 없다고 그랫는데 갑자기 오뎅볶음을 달래요 그래서 제가 오뎅은 없어요 저희는 필요한 음식만 사다놓는다 했는데 한참있다가 혼자온 손님이 뚜거비집스위치를 막만지더니 불이 나가버렷어요 제가 막뭐라고 하니까 못으로 저를 찌르려고해서 제가 뺏고 손님이 가려는지 나가는데 갑자기 식당간판부터 옆에있는 간판까지 세더니 저희 간판을 부시는거에요 순간화가나서 혼자온손님을 때리고 잡고 경찰부르라고 소리질렷는데 그소리에 제가 잠에서 깨어낫거든요ㅠㅠ 안좋은꿈아닌가요?ㅠㅍ
조회수 3 | 2016.09.10 | 문서번호:
22474734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9.10
님에게 심리적인 압박감이 있고 불안감이나 공포감이 있음을 표현하며
이러한 심리적인 압박감은
청소년이시다면 아닐수더있지만 심신과 마음의 급속한 성장과 생리적인 변화에 따른 자연적인 현상이므로
조금씩 차이가 있고 다른 양상을 보이지만 님과 같은 연령 대에서는 누구나 느끼고 누구나 꿀 수 있는 꿈내용이고
어떤 길흉을 의미하지 않으므로
크게 걱정하거나 의식할 필요가 없으니 마음을 편안히 가지고 차분히 그렇구나 하고 받아 들이세요.